My God
누굴까요?.. 나의 주 하나님 입니다.
My God 나의 생명을 언제나 채우시고
만물을 이끄시는이.. 나의 아버지 이십니다.
내가 이렇게 나의 하나님을 전하려하면 언제나 돌아오는 질문
그럼 하나님 지금 이자리에 대려와봐 그럼 내가 믿을께
참 ... 익숙한 소리
그거알아?? 지금 그분이 내안에 계신거?
그분이 너 살리시려고 나 통해말씀 하시는거야
않믿기지? 너 앞에서는 하나님이 아님 내가 말하고있으니까
너 천국하고 지옥알지 이런 단어가 왜있을까?
아 천국같이 좋은곳 / 아 정말 지옥 같은곳이다.
천국이 실제로 존재하기에 이런 단어들을 쓰는게 아닐까?
지옥이 실제로 존재하기에 이런 단어들을 쓰는게 아닐까?
또 영원하다 이단어 어디서 났을까?
그냥 우리 한글이 만들어지고 어쩌다보니 만들어졌겠지
하고 넘어가려 하지말고 생각해봐 어디서 이런말이 생겼을까..
무언가 영원한게 있기때문이 아닐까?
넌 죽은사람이야 처참하게 죽은 시체라고
그리고서 영원한 불속에 갇힐놈이고
널 죽인 범인이있어 그게 바로 귀신이며 마귀이며 사탄이야
너가 부인했지만 우릴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 살리신분이있어
My God 나의 예수님이셔
너 도덕책에 예수님 뭐라고 설명한지 알아?
이웃을 사랑하라
한쪽 뺨을 때리면 반대쪽도 갔다 대라
이렇게나와있지??
그래 예수님 사랑의 예수님이셔 널 사랑하셔서
널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어
아 그냥 우릴 위해 죽으셨네 이게아냐
너 못에 손박혀봤어?
가시덩쿨이 너의 머리를 깊숙히 찔림 당해봤어?
우릴 얼만아 사랑하시면 그러시겠냐!
너 위해 죽으셨다고
근데 너! 나한테 뭐라했지?
하나님 대리고와봐 그러면 믿을께
너 살리신분이야 너 살리신분이라고
너의 생명의 구원자시라고 그런데 안믿을꺼야?
집이 멀어서 못가겠다, 아침에일어나기 힘들다,
이거 다 핑계야 너 살려준 사람이 너 만나고싶다고
너 보고싶다고 부르는데 귀찮아요 하고 안갈꺼야??
지금이라도 당장 하나님 즉 예수앞에 무릎꿇고
회개해야할사람이 너야 알겠어?
제발 나랑 교회가서 예수님 같이 찾아보자 ...
하나님이 너살리셨댔지?
근데 너가 믿지않으면 지옥에갈수밖에 없다고 너 죽는다고!!...
제발 ,... 같이가자 ... 응? 교회같이가서 예수님찾아보자 ...
예수님 찾아서 생명얻자 응? 제발 ..... 내가
정말 너 영혼 사랑해서그래 제발 내말좀 들어줘 ...
나의주 하나님 너의 구원자 예수 같이 믿자!..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저의 간절함 제발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살아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