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1시간전 있었던일임
진해에서 창원까지 버스를 2번타고와야하는 19살남자임
처음에 115번을탈때 천원을냈는데 거스름돈을 못받음;;
그래서 2번째탈때 300백언밖에없었음
그래서 3백원을냈는데 ....
버스기사가 제일마지막에탄놈 나온나 안나오면 버스출발안한다면서 10초간뻐대고있었음
난걍나가서 자초지정을 말함
(처음탈때 거스름돈을못받아서 300백원을냈다 라고했슴)
그러자
버스기사가 인상 팍 쓰면서 그럼처음부터 그렇게말하든가 ㅅㅂㅅㅂ 거림 ㅡㅡ
그러니까 버스기사들 인식이안좋지 다그렇다는게아님 몇몇일부버스기사만 꼭그렇더라고
휴 심지어 울학교여학생1명이 마이비카드요금이 다닳아서 자기또래 남학생한테 찍어달랬는모양임
근데 여학생불러놓고 '닌왜돈안내냐 참나ㅡㅡ' 이러는거임
여학생:재한테찍어달라고했느뎅..
그제서야 남학생이찍어줌
버스안이 공포분위기조성이되버림
오늘155버스기사저주할꺼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