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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면서 예전 몸매를 되찾자!(사진 有)

찰쓰 |2010.09.14 14:48
조회 2,366 |추천 0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살을 보며
운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헬스장에 가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죠. ㅋ

  


최근에 운동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회사 근처의 헬스장에 등록했습니다! ㅋㅋ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은 헬스장이라서 주변이
깨끗하고 사람도 별로 없이 한적해서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어요! ㅋ

 

 

 헬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트레이닝복을 새로 구입했는데
옷장에 쌓아둔 트레이닝복 보다는 새로운 트레이닝복을
구입해서 기분 전환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ㅋㅋ

 

 

 그래서 구입한 것이 리복 EA7 이에요. ㅋ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세트로 맞췄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어 빨리 운동을 시작해 보고 싶었답니다. ㅋㅋ

 

 

 그래서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새로 등록한
헬스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어요! ㅋ
저녁 식사 시간 때문인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제가 원하는 기구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좋았네요. ^^

 

 

 헬스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런닝 머신인 것 같아요! ㅋ
이제 운동을 시작한 만큼 런닝을 하면서 몸을 풀기로 했죠. ㅋㅋ

 

 

  


런닝은 집 주변이나 강변을 뛰는 것으로도 괜찮을 수 있지만
우천시는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런닝 머신은 정면에 위치한 모니터를 통해 원하는
방송을 보면서 할 수 있고 내가 뛰고 있는 거리와 속도를
측정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다고 생각해요! ㅋㅋ

 

 

 런닝 머신에 올라탄 저는 빠른 걸음 수준의 속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숨이 찼지만 평소보다 몸이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ㅋㅋ

 

 

 지난번 트레이닝복을 구입할 때 런닝화도 함께 구입했는데
리복 EA7 THE PUMP7 이라는 것입니다! ㅋ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것인데 런닝화로서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가볍고 착화감이 굉장히 좋더군요. ㅋ

 

 

 다시 한 번 런닝시에는 런닝화의 기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네요! ^^

 

 

 런닝으로 몸을 전체적으로 풀어준 후 윗몸 일으키기를 시도해봤어요! ㅋ
런닝이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한 유산소 운동이었다면
윗몸 일으키기는 복부의 근력을 키우기 위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죠! ㅋ

 

 

 

 

힘들어도 예전의 몸매를 되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땀을 한 바가지
쏟을 만큼 운동을 했습니다! ^^

 

 

 일반 트레이닝복을 입었다면 땀으로 젖어 무거워졌을 것인데
놀랍게도 이번에 구입한 트레이닝복은 운동을 시작할 때처럼
여전히 가볍더군요! ㅋ

 

 

 

 

제가 입은 것은 바로 리복 EA7 SS Zip Top 인데 운동을 할 때는
기능성 트레이닝복을 입어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더군요. ㅋ

 

 

 땀을 흘린 후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었어요! ^^
하루 종일 쌓인 피곤함이 확 풀어진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출근할 때 복장이 아닌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귀가 했습니다! ㅋ

 

 

 

 

 

 가을이 다가온 만큼 밤은 조금 선선한 편이라 지난 번에 구입한
리복 EA7 Fleece Jkt을 걸쳤는데 움직이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고
따뜻하기까지 해서 굉장히 좋았어요! ㅋㅋ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생활화 시킬 생각입니다! ^^
3개월 정도 이 패턴을 유지한다면 다시 예전의 몸매로
돌아갈 것이라 확신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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