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서 전화왔습니다..
아래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벌레님께 ㄳ드려요
솔직히 제가 A/S를 받은건 아니지만 돈아깝네요..
직원분 설명은 벌레님 설명만 못했습니다..그냥 저희 단가가 그렇다
저희 부품을 쓰다보니 일반 시중가랑 다르다..이정도였네요..
제가 그래서 105,000원 책정이 왜 저런것이냐~물어봐도 저희 제품 단가가
그렇다 같은말뿐이라서 좀 그랬어요..
첨부터 진상 부릴생각이 아니었고..2배 가격의 어찌 저런부품비가 나오나
대기업횡포로 생각하고 화가 많이 난 상태에서 글을 썼고
진상 부릴맘도 없었고 알았다 하고 그냥 통화끊었습니다.
화도 가라앉았고요~ 하지만..소비자 입장에서는 화가날만한 가격이라 생각해요.
모르는 사람은 눈감고 코베여가는 가격이니까요..
차라리 일반 업자 A/S를 받아도 저것보다는 가격이 적게 나왔을거같네요..
대기업 제품을 믿고 구매한 고객입장에서는 많이 실망이 가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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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아시는분이 LG컴퓨터인데 하드가 고장나서
A/S를 받으셨습니다!!
A/S 영수증 내역입니다.
HDD(320G) 10,5000원
교체후 완전복구(윈도우자동복구비용) 5,4000원
위 5,4000원에는 전화통화상 A/S 출장비 1만원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자동복구 비용만은 44000원 입니다..비싸다고했더니 14만원에 해주셨더랍니다?
여러분 다나와 사이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드 320G짜리 데스크탑용 삼성전자 시게이트 WD 어디를 통틀어봐도
6만원 넘는가격없습니다. 평균 5만원
그런데 자기네들 단가가 10,5000원 이랍니다.. 여러분은 이게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시나요? 백화점 용산 어디를 가도 이거 6만원이면 사고 남고도 남습니다.
평균가가 5만5천원이니까요
아 그렇군요 소비자가 6만원도 안되는 하드가 LG전자에서 서비스를
받으려면 거즘 2배로 가격이 올라가는건가요?
대기업을 거치니까 브랜드값이 붙는건가요?
제품을 산 소비자가 A/S받을때 보통 서비스이고 출장비 주는거야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부품비가 소비자가의 2배가 되는게 맞는건가요?
어디 무서워서 대기업제품 사겠습니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S 받을때 컴터 모르는 아주머니 한분과 여성분 1분이 있었습니다.
A/S 받은
LG전자 용산서비스센터에 전화해봤더니 자기네들이 하는 단가가 10,5000원이
맞는답니다.. 소비자가가 6만원이 안되는데 말이죠? 아 그렇군요
소비자가보다 들여오는 단가가 더 높군요? 그럼 용산에 하드 파시는분들
다 장사 접으셔야겠네요?
영수증이랑 통화한 순간 불같이 열이나서 열폭해서 쓰긴했지만..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