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
저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혼자 자취를 하다보니 과제를 끝마치고 집에가면 괜히 허전하기도하고
한번씩 무섭기도 해서 자취를 하자말자 처음으로 열대어를 키워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뽀글뽀글 소리도 재밌고 알록달록 물고기들이 움직이는것을 보며
시간이 가는지 모르잘지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물고기에 대한 저의 애정도 사라지게되었고 제방은 물고기 수증기로 집에서 수조관 냄새가 나고 습기로 가득차서 이곳저곳 곰팡이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물고기를 본집에 가져다 주고 잘지내고있다가
어느날 마트를 가게되었는데,,
거기서 운명적으로 토끼 두마리를 보게되었습니다. 이름은 깜장이와 하얌이
너무 이뻐서 바로 토끼집이며 토끼용품 이것저것 다 구매를 하고 집에 토끼를 데꼬오니 토끼가 계속 기침을 하더니 코감기로 코가 다막혀서 숨을 잘 쉬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마트에가서 말했더니 환불을 받아가라고해서 환불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깜장이와 하얌이를 보내고 혼자 쓸쓸히 생활을하다
어느카페에서 강아지를 싸게 분양받을수있다고해서 한번 들어가봤더니
귀한 화이트 슈나우져를 아시나요? 라는 문구가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봤더니 가격도 괜찮아서 바로 전화를해서 남자강아지만 분양받을려고했으나 여자 강아지도 너무 이뻐서 둘다 분양받았어요
(참고로 본집에 실버 슈나우져를 키우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
근데 문제는 집에 데꼬와서 인터넷에 화이트 슈나우져를 검색하고 찾아보니
우리집 강아지랑 조금 다른거 같기도하고 비슷한거 같기도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강아지를 잘아시는분 확실히 잘아시는분은 사진을 보고 애기쫌해주세요
겁나서 애견숍에가서 물어보지는 못하겠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조금 들어보고
용기를 내서 가볼려고합니다.
뎃글보고 용기내서 갔다와서 또올릴께요~
행복한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