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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와 호야가 말하는 이야기에 대한 나의 짧은생각

강반장 |2010.10.06 12:41
조회 69,195 |추천 8

괴벨스와 호야...모두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혼전순결 지키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냐. 그리고 우리나라 여자들이 서양남자들한테 정말 관대할 정도로

친절한 것도 사실이다. 오죽하면 중국여자는 한달걸리고 일본 여자는 일주일 걸리고

한국여자는 하루 걸린다 라는 말이 있을까.

 

그런데 이런 인식 옳지 않다고 본다. 저런 여자들은 일명 죽순이라고 불리우는 극히

일부분에 극소수인 만큼 모든 여자들을 다 싸잡아서 저런 말 하는 것은 옳지않다.

그리고 혼전순결 부분에 관해서도 요즘 애들 조숙해서 거진 첫경험 중 고등학생때 다

갖는다고 하더라. 늦어도 대학 신입생때 다 한다고 하는대 이런 사회 현실에서 순결한

남자 여자를 찾는다는 것도 우습다.

 

흠. 생각을 해보면 순결한 남자들이 더 많을까 아니면 순결한 여자들이 더 많을까.

순결한 남자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20살 먹도록 남자랑 관계한번 안해본 여자는

천연기념물 소리 듣고 여자랑 관계한번 안해본 남자는 병신 소리 듣고. 그게 현실이다.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는거고. 그러니까 끼리끼리 논다고 여자건 남자건 서로를

비하하는 발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거 같다.

 

그리고 군 문제. 우리나라 남자들한테 가장 민감한 문제를 묻는다면 열에 아홉은 모두

군대문제를 뽑을 것이다. 그만큼 남자들한테 있어서 군대는 자부심이오 명예와도 같다.

그런데 그런 군대에 여자가 들어간다? 사관학교가 원래 남자들만 뽑았었는대 그것은

여성차별하는 일이라고 해서 사관학교에서도 여자를 뽑는다고 하고. 그래서 그럼 일반

사병으로는 왜 안가냐고 물어보니까 <여자는 남자랑 신체특징이 달라서 안된다> 말이

안되는 개소리였다.

 

솔직히 군대에서 여군장교 본 남자들은 알거다. 훈련은 훈련대로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빠지려고 하는 한심한 모습 보이는거. 전쟁나면 바로 도망칠 사람들이 바로 우리나라

여군장교다. 그나마 여군부사관들은 낫지. 훈련이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우리나라 젊은여성들이 군대에 부사관이나 장교로 지원해서 가는 이유가 뭔지

알아?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취업 안되서다. 월급 10만원 받는 사병으로는 못가고

월급 200씩 받는 직업군인은 전문직으로 훌륭한 직종이기에 하고싶고 너무 모순적인 것

아니냐? 대한민국 헌법을 보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지닌다"란 말이있다. 그렇다면 여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 국방의 의무가 꼭 군복무로만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부족하다고 한다. 군대에 가지 않는 여성들은 2년동안 더 공부하고 자기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먼저 취업하는 만큼 국방세를 부과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 국방세를 통해 군인 월급을 올려준다거나

아니면 군대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도 좋겠지.

 

그리고 군대는 의무고 출산은 자유다. 요즘은 남녀차별이 아니라 오히려 남녀역차별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여성부 및 여성단체들은 이런 점은 그대로 아.닥. 하고 있고 여자한테 조금이라도 불공평한 것이 있으면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들지. 존재가치가 없는 공기를

마시는 것조차 아까운 사람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다. 남자 때문에 여자때문에 차별받는다 이렇게 지껄이는

사람들 잘 들어둬라. 이런 차별극복하고도 성공한 사람들 많다. 오히려 어지간한 남자들

보다 더 잘나가는 여자들도 많다. 그 사람들에게는 차별이 없었겠는가? 그 차별을 극복할 만큼 열심히 노력했기에 지금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 세상은 공평하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서로를 탓하기 보다는, 사회를 탓하기 전에 우선 자기자신을 탓해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하늘은 충분한 보상을 해줄 것이다.

 

참고로 남자 화나게 만드는 여성지도층들 어록.『

 

이연숙 한나라당 의원(이화여대 졸업)

"남자는 집지키는 개"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 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 된다"

 

허정희 평론가(이화여대 졸업)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이화여대 졸업)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먹고 놀다 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요즘 어머니들은 군대간 아들에게 `성.매.매하지 말라`고 한다잖아요"

 

신정모라 여성주의 사상가

"군인은 기생충 같은 집단, 간첩은 애국열사"

 

김신명숙 전 페미니즘 잡지 `이프` 편집 위원 (방송 토론 프로그램에서)

김신명숙 :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겁니다.

 

방청객 : 군인이 되어 나라 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 그래서요? 깔깔깔』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여자들을 대변하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이다. 그것보다 더 재밌는

건 어째서 이대에 ROTC가 생겼냐는 거야. 선배들의 말 들어보면 군인은 그냥 존재가치

없는 개일 뿐인대.ㅋㅋㅋㅋㅋ


 

추천수8
반대수0
베플 172女|2010.10.06 14:43
나 여잔데 남자들 군대가는거 고마워하고 거기서 시간보내는거 안타깝긴한데 소수의 의견가지고 여자들 싸잡아서 욕하는거 보면 진짜 화나. 그리고 뭐? 군대는 의무고 출산은 자유라고? 응 그래 출산은 자유 맞지. 근데 이봐남자들 너네 여자가 애 안낳으면 너네씨 어떻게 뿌릴건데? 출산하고 군대가 똑같은 문제라는게 아냐 남자들도 최소한 출산에 대해서 고마워할줄 알아야된다는거지. 그리고 할말이 없어서 댓글을 안다는게 아니라 상대하기 싫어서 가만히 있던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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