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요 ![]()
오늘 자원봉사하고 지친몸이끌고 왔어요.
그리고 바로 판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그리구 과제 ㄱㄱㄱㄱㄱㄱㄱ
딸부자집 에피소드 1탄 - http://pann.nate.com/b202869418
딸부자집 에피소드 2탄 - http://pann.nate.com/b202869582
딸부자집 에피소드 3탄 - http://pann.nate.com/b202869774
딸부자집 에피소드 4탄 - http://pann.nate.com/b202870511
딸부자집 에피소드 5탄 - http://pann.nate.com/b202875449
아무튼 시작할게요!
이번에는 저의 사촌 동생들도 등장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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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탄 - 일곱개의 숟가락 [6-1]
부제 : 어머니의 악화되는 기억력
6탄은 총 3~5개 정도의 세부적인 탄으로 나누어서 쓸 예정임.
2년정도의 기간동안 있었던 일들을 설명하기에는 어쩔수없씀!
이제 또 6탄을 더욱더욱 이해할 수 있게 하기위한
부가정보들어가겠음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에피소드를 이해하는데 다 피가되고 살이되고 뼈가되는 이야기임
아무튼, 우리 가족은 총 5명임.
근데 왜 제목은 7개의 숟가락??????????ㅋㅋㅋㅋㅋ
그거슨 우리가족이 사촌동생과 함께 산 시절이 있었기 때문임.
때는 바야흐로 내가 중2~ 중3 시절의 일임.
둘째는 그때 초등학교 3-4학년 막내둥이가 7살-초1 이때의 일임.
우리 자매는 드디어 이산가족상봉을 하고 함께 살게되었음.
그리고 그 호박썪어가고, 바퀴벌레랑 귀신의 거처였던 빌라에서 벗어나
약간은 구석진 시골(?),,,
아,! 중소도시로 이사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 함께 사촌동생들도 우리의 품속으로 내던져짐.
말그대로 내던져짐.
사촌동생들의 친부인 나의 삼촌은 애 안봐주면 고아원보내겠다는 협박을함.
그랫음. 아비 혼자서 돈벌고 애들 보고그러기가힘들었던 거임.
[지금은 새엄마랑 아빠랑 두자매끼리 잘 살고있음.! !]
고모되는 우리엄마는 그래서 사촌동생들을 맡아 기를 수 밖에 없음.
큰애는 5-6살, 작은애는 4-5살 이시기를 보냈음.
다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6명의 여자가 우글우글대면서 살았음
아버지 그 시기에 더 외로워하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구조는 큰방1 작은방1 거실 부엌, 화장실 2
화장실이 딸린 큰방은 부모님이 살고
작은방 1는 공부방
그리고 나머지 작은방1에 5명 우리들이 옹기종기모여서 잠에 들음.....ㅋㅋㅋㅋ
그렇게 알콩달콩 , 약간은 비위생적일 수 있는 삶을 살았음.
애기들이 자다가 쉬야하면 그날은 찌린내 등장하는거임.
부모랑 떨어져 살고 눈치보고 그러니
애들 마음이 편안했겠음?????????............
아무튼 그래서 나이에 비해서 쉬야를 자주했음............
아무튼 어느날 깊게 잠든 나의 귀에
"으히으으으으흐흐흐으응 으흐흐흐흐으응 으히이이이이이잉 "
하는 완전 소름찍한 흐느끼는 울음소리가 들리는거임,
깜짝놀란 나 깨어 일어나보니 사촌동생중 큰애가 울면서
쉬야싼 옷 갈아입고, 이불에 수건을 가지고 벅벅 닦고 있었던거임.
나는 참 그때도 어렸던 것 같음. 괜찮다고 달래주고 그랫어야했는데
"에이 시끄러워서 잠을못자겠자나 조용이해!!!!!!!!1......"
소리드롭을 치고 다시 잠이 듬.............
그러고 일어나 보니 사촌 동생들 엄마한테 혼나고있음 ㅠㅠㅠ
이불에 오줌을 싸면 그거 빨래 다해야하고 7명 빨래 세탁기돌리고 말리고
게키고 그러는게 만만치 않은 일임.
우리어머니는 항상 그러하듯 맞벌이하는 사람인데
얼마나 스트레스임?????????
그래서 애들에게 주의를 주었던거임.........
참 정신없었음.
큰딸래미는 일어나서 학교가게 밥달라고하지.
둘째는 내양말 어딧냐고하지,
막내는 화장실에서 응 하다가 휴지갔다달라하지,
아무튼 그렇게 사촌동생 악악대면서 코 질질 흘리고 울고있는데,
막진지하게 혼나고있는데
정신없어진 우리 엄마
코흘리고 있는 사촌동생들의 코를 좀 풀어주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나봄.
갑자기 "똥녀야! 애들 휴지딲게 코가지고와!!!.."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나 .
"엄마 뭐가지고와??????????????????"
"코가지고 오라고 코!!!!!!!!!!!!!!!!!1 응?............."
엄마도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서럽게 울던 사촌동생들도 뚝그침
큰방에서 출근준비 마치고 나오신 아버지도 들음.
그렇게 우리 7식구는
대폭소함 그냥 막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그때 생각만해도 정말 웃겨요
엄마는 엄청 심각하셨지만,
아무튼 우리에겐 재미있었으니까,
양말 가지고오라고해야하는데 발가지고오라고하구,
아무튼 엄청난 정신없음을 보여줬는데,
흠 뭐지? 기억이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탄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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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아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준비했어요
[보너스 2탄]
이건 내가 대학교 들어와서의 일임
작년의 일이니까 쫌 따끈따끈함.
당시 기숙사생활을 하던 나님이였음.
룸메들은 다 타과였지만,
오지랖넓은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도 안되서 우리네명은 가족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가족
그래서 그날 바로 회식하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무튼무튼, !!
우리는 과제와, 밀린 티비 방송, 각종 동영상, 넷온, 등을 하기위해
컴퓨터에 열을 올리고있었음.
'타닥타닥타타타타타타닥' 그날 따라 피곤했던 나님.
어서 잠자리에 들음.
나는 이층침대의 윗층이였음.
그리고 그다음날,
룸메는나에게 이야기함.
"똥녀야 너 왜이렇게 새벽에 오르락 내리락 ,
컴퓨터 타닥타닥하고, 오르락 내리락하고
짜증나서 잠설쳤어 어쩔꺼야???????????"
응? 난 깜짝놀램.
쉬야도 참으면서 꿈나라 헤매던 나님인데,
왜 내가 왔다갔다 했다고하는건지 .
난 아니라고 함.
그리고 룸메 언니들도 아니라고 함.
그럼 한밤중에 누가 그렇게 왔다갔다 했을까요????????????????
난 그럼 귀신이랑 같이잔건가요??????????????
근데 하나도 안무서움,
사실 쪼금 무섭긴했음.
그 이후로 우리는 동시에 잠드는 습관을 가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좀 정신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
내일까지 발표해야하는 과제가 있어 집중력이 흐트려졌다는 ㅠㅠ
아무튼 이제 과제하러 가야겠어요!...
다음 탄에서는 좀더 알차고 구성진 이야기 들고 오겠습니당 ㅠㅠㅠ
관심점 추천점 리플점 ....힝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