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좋은 이웃은 피붙이보다 좋을 때가 있다 ㅋㅋ
서현맘덕분에 그간 너무나 비싼 객실 이용료때문에 자보지 못한 엘도라도에서 숙박을 하게 됐다 야호!![]()
여섯명의 엄마,여섯 명의 첫째들과 세 명의 둘째들!합이 열 다섯명이 세 대의 차에 나눠 타고
시간이 멈춘 꿈의 리조트로 고!고!![]()
도착하자마자 엘도라도 전용 해변에서 가볍게 모래놀이 해주고
숙소에 와서 멋진 저녁식사!
그리고 오늘의 메인 초코파이 파티와 불꽃놀이![]()
정말 문화센터 동창들의 모임이 지금까지 유지되기도 힘들텐데
점점 더 좋은 인연으로 발전해가고 있다는 공감대 형성이 더욱 의미있고 소중한 그런 여행이었다
문화센터 동창생에서 지금은 또래친구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첫째들 ㅋㅋ
월풀에서 가볍게 목욕도 한 번 해주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