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뇽하세요 ㅋㅋㅋ ㅋㅋㅋㅋ![]()
전 슴살 대학생 뇨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대학와서 정말 운명적으로 만난 제친구와 있었던 이들을 써볼까해요
제친구는 이쁘고 날씬하고 성격도 좋구 재밌고 특이하고 이래서 인기가 많아요 ㅠ
그런 친구 옆에 늘 같이 다니는 나는
가끔 친구가 그냥 하는말에 상처를 받아요 ㅠ
상처 받았던 일들을 써볼까해요 ㅠㅠ ![]()
슬픈이야기만큼 편하게 음슴체 쓸꼐욤!!!
start!!!
1.내가 번호를 못따이는 이유
내친구가 자기가 서울가서 놀면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한테와서 번호좀 알려달라고 한다고함
자기 스탈 아니여서 쿨하게 됬어요~ 이랬대
그래서 나는 와~~ 나같음 그냥 받았다
이러면서 내친구 그런일 흔한일임 나 되게 우러러봄 ㅜㅜㅜ
내친구 그런 날 이해못한다는 식으로 쳐다봄 ..
친구- 야 너도 좀 돌아다녀 니가 자꾸 집에만 있으니까 그러는거야(허허허헣....)
나 - 내가 언제 집에만있었어 지금 이렇게 너랑 학교도 다니자나 근데 아무일없자나!
친구- 놀러를 자주가라는거지 가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그러다가 번호도 따이고 그러는거야
나-글쌔 그건 아닌것같은데
친구 - 그럼 뭔데 ? (진짜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
나 - 넌 이쁘니까 번호를 잘따이는거구 난 놀아다녀도 그냥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일 뿐야
친구- 아니라니까 니가 한번 돌아다녀봐 따인다니까 (아니라고 몇번을 말하니!!)
2.내가 캐비를 갈수 없는이유
친구가 자기 친구들하고 캐비를 다녀온후 비키니 입고 찍은 사진 보여주면서
막 자랑해됨 ㅜㅜ
나님은 등치도 이꼬 좀 포동포동한 푸우같은 이미지라 ㅜㅜㅜㅜ
별 관심없이 듣고 있었음 이때 친구 ㅜㅜ
친구- 우리도 가자!
나 - 뭐,라.고?
친구 - 우리도 캐비가자 나 너랑 캐비 가고싶어 (정말 님 진심임??????;;;
)
나- 나 살빼고 내년에 가자
친구 - 살을 왜빼 누구한테 잘보일려고 우리끼리만 놀껀데
나-.....(할말 없어짐 )
그래 맞는말이다 맞는말인데
그래도 그게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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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야 너랑 나랑 같냐
친구- 다른건 또 먼데 ~ 그런게 무슨상관이야
나-이봐 여튼 안돼 나 살빼고 이뻐지면 가자
친구 여전히 이해못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자기옷 빌려준다던 친구
우린 급하게 되게 격식을 차려야 하는데를 가야했음
나님은 워낙 스탈이 초딩 스탈이라 청바지에 티바께 없음 ㅜ
내친구 전공이 비서과임 ..
정장틱한게 쫌 있음 ㅜㅜ
가끔 내친구 정장입고 나님 반바지에 티하나입고 가면
내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짐 ㅜㅜㅜ
나- 나근데 거기 못갈것같애 ㅜ 옷이 없어 ㅜ
친구-옷이 없어서 못간다는건 말이 안돼
나- 아무리그래도 청바지에 티 입고 갈순 없자나
친구-흠.... 그럼 내옷빌려줄게
나- 그게 지금 맞을꺼라 생각하니?
친구-왜 ? 큰거 주면되지 ![]()
나-니한테 큰다해서 나한테 맞는 보장 없어 ㅜㅜ
솔직히 말해서 난 대체 프리사이즈가 왜 입는건지 모름 ㅜㅜ
난 한번도 프리사이즈가 프리한적이 없음 ㅜㅜ
박스티가 박스인적도 없음 ㅜㅜㅜ
박스니까 그냥 내 프리사이즈임 ㅜㅜ
그런 나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큰옷 입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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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맞으면 어쩔래?
나- 야 백퍼 입으나 마나야 안맞아
친구- 아 맞는다니까 내가 일단 두벌가꼬올께 (이아이 두벌다 안맞는걸 봐야 정신차림 ㅜ)
나-대써 찢어질까바 겁나
친구-내가 안입는 옷으로 가꼬오면되지 (이미 옷이 찢어질껄 인정함 아 슬픔
)
나-아되써 그냥 안갈래
친구-아냐 그건 말이 안돼 내가 가지고올게
나-아냐아냐 아 그냥 있는거 대충 입을래
결국 난 청바지에 티입고 내친구 정장 입고 감........
하지만 난 이친구를 버릴수 없음 ㅜㅜ
이친구 정말 나에게 특별한 친구임
나랑 성격도 잘맞고 우린 인연임 ㅋㅋㅋㅋ
내친구도 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믿음 ㅋㅋ
친구야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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