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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은 위대하지 않았음..

싸남 |2010.10.30 21:55
조회 164 |추천 0

안녕하세요 ~

 

톡질몇달하면서 처음글써봅니다~

 

글솜씨가 없어도 잘봐주셨으면해요!

 

저도 남들 다쓰는 음/슴체 한번 써보겠습니다..ㅋ

 

 

 

때는 한 8년전인가 내가 초2인가 였을때임

 

나는 그당시 태권도를 다니고 있었음

 

태권도에는 여러 형/동생들이 있었음

 

난 그당시 형들이 참 위대해보였음

 

지금도 초중딩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일꺼임

 

지금은 난 절대 그렇게 생각안함

 

여튼 난 태권도를 다니고 있었음

 

근대 태권도에서 어느날 학부모 초청회? 여튼 그런게 있었음

 

그래서 나는 엄청나게 열심히 연습했음

 

다른 형들도 동생들도 엄청나게 연습했을꺼임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음

 

난 출전이 거의 첫번째였나 그럴꺼임

 

난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들어왔음

 

그다음부터 형들이 공연?을 시작했음

 

근대 그당시에는 난 못하는 석판깨기? 이런걸 하기시작함

 

그래서 나는 우와 역시 형들은 짱이야 이렇게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그때 나랑 조금 친한형이 나한태 와서 "야 나 너무긴장햇나바 똥마려 ㅜㅜ "

 

이러는거임

 

난 긴장을 잘안타는 성격임

 

그래서 그때부터 '어 형들이 긴장도 타나?' 하면서 약간 형들의 위대함이 쪼금 사라짐

 

여튼 그래서 나는 형한태 "헐 형 싸고와" 라고 했음

 

근데 안타깝게도 그형 순서가 바로 다음순서였나 그럴꺼임

 

그래서 그형이 "ㅜㅜ 안되 나 한5분잇다가 해야된단말이야ㅜㅜ"

 

라고했음

 

그래서 나는 "헐 형 그럼 좀만참아"

 

이랬음

 

그랬더니 내가 말하자 마자 시작했음

 

그형은 조카 똥마려운 상태로 태권도를 시작했음

 

그형이 그때 품새6장?인가 뭘하는거임

 

그래서 사부님이 시작! 하고 그형이 태권도를 시작했음

 

한 중반까지는 차질없이 나갔음

 

근데 그형이 점점 하면서 표정이 굳어가는거임

 

그래도 난 아직까진 형들이 위대하단 생각이 틀어박혀있어서

 

그형이 잘해낼꺼라 믿엇음

 

품새 6장인가 그게 끝나고 난 성공적으로 그형이 마친줄암

 

근데 학부모쪽에서 술렁술렁 거리는거임

 

어떤 아줌마는 저런 쯧쯧쯧쯧쯧쯧쯧쯧쯧X1000000 하시는거임

 

울엄마는 걔속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하고계셨음

 

왜그런지 난 그형을봤음

 

근데 나는 왜그런지 눈치채지 못했음

 

근대 그형 어머니가 갑자기 달려가서 거울을 딲는거임

 

우리 태권도장은 한쪽벽이 전부 유리로 되있었음

 

어째든 왜그런지 거울을 보니까 뭔가 붙어있었음

 

난 그때 ???? 저게뭐지??? 이러고 있었음

 

그후에 엄마가 집에와서 말해줬음

 

품새6장 거의 후반부는 발차기를 차는 장면임

 

품새 6장 링크를 걸어둠  

 

http://berelehof.blog.me/120115085479

 

동영상 한 33초 그쯤 보면 앞차기를 함

 

근데

 

 

 

 

 

 

 

 

 

 

 

 

그부분에서 갑자기

 

태권도 도복 사이에서 갑자기 똥이 슝하고 나가서 거울에 붙었다고함 ㅋㅋㅋㅋ

 

난 그말을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그래서 나는 그때 형들은 위대하다 이런 생각이 싹다사라짐

 

그당시에는 나에게 엄청나게 쇼크였음

 

어째든 다음날 태권도를 갔는데

 

그형이 안나왔었음

 

난 그때 그날하루만 안나온줄 알았음

 

근대 다음날도 안나오는거임

 

사부님한태 물어봤는데 그형 해외로 이민갔다고함

 

난 그대로 아하 하고 낚였음

 

근대 지금생각해보니까 이민은 개뿔

 

걍 x팔려서 끊은거같음

 

어째든 난 그이후로 정말 형들도 다 똑같은 사람이고 위대하지 않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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