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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비앙 로즈(La vi en Rose)

정숙빈 |2010.11.07 23:02
조회 80 |추천 0

 

 

 

 

non, je ne regrette rien. 아니예요,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c'est paye balaye oubie. 그 대가를 치렀고 쓸어버렸고 잊혀졌어요.

 

je me fous du passe. 난 과거에 신경쓰지 않아요.

 

 

 

노래를 들으며 생각했다.

 

후회하지 않으리라, 노래하는 순간이야말로 이미 많은 것들을

 

후회하고 있는 때이리라.

 

우린 살아가며 때로는 진실한 사랑을 놓쳐봐야 하리라.

 

 

 

 

 

 

- 장연정 <소울 트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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