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가 임박했는데
판때기 쓰면서
나 이제 바닥이야 절박해
이럼 누가 상줘?
그 시간.누가 채워줘
고통이 다가와서 잠을 못자면..
기도를 하던가
신앙을 가지던가
아니면 부끄러운 니 과거 연대기를.써봐
그리고 눈물을.
그리고 남은시간.
앞으로 가상으로 어떻게 하겠다..
혹은..
가상으로 ....행복한 미래를 꿈꿔보고
어떻게 일어날래?
그 나약한 정신으로?
물질이 전부가 아니듯이....
그 사고 구조들이 그랬는데
참고로.쓰라린 기억
사귀면서 다른여자와 자고 온 쓰레기
천국에서 널 받아줄까?
잘 생각해봐
냉정해야해 사람은...
시간을 활용하고 분배하면서
널....
시험해봐
제 3자라고 이렇게 밖에 말 못한다고 하지만
그럼 머라고 말해?
여기다..
죽어라 그냥?
혹은....괜찮아질꺼야?
상황이 완전 바닥이던데
완전 끝났던데
무슨희망찬 소리를 더 들려주겠니
니 마음먹기 나름이지
판때기에서 지랄같이 한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냐
잘생각해
병을 생각해
다른거 생각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