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판에 들러 카운터 에서 혼자 낄낄 웃고있는
20살 男 입니다. ㅎ
(모태솔로? 맞나요 ㅋㅋ? 여자손 한번 못잡아본 .....아 눈물이 나의 님은 어디에~♡)
판을 둘러 보면은 같은 지역 분들 찾는 글을 종종 보았어요.
그래서 판이 처음인 저도 같은 지역분들이나 한번 찾아볼까하고 글을 써봤어요 ㅎ
아까도 썻지만 판에 처음인 사람은 영.....반응이 시큰둥하더군요..
하지만 저 그런거에 굴하지 않는 열혈남아
같은 지역 형 누나 동생 분들이나 찾아볼까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리플 달릴때까지 달려볼려구요!
(무반응에 상처받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