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의 남성입니다.
제가여기올리는내용은 나이트에서 만난여자랑 어쩌고저쩌고 이런게아니라,
제가 지금겪고있는황당한얘기를 적어보자합니다.
맞춤범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저번주금요일입니다. 목욜아침부터해서 싸워서 금욜저녁까지 연락을안했습니다.
그래서 풀어보고자 문자메세지를 넣었습니다. "머하냐? 연락두없고"
이렇게 보내니 여자친구의답장. "아 지금문자할기분아니다 나중에연락하자 잘란다"
이렇게 문자가왔습니다. 그래서 기분나쁜거없이 무슨일이있구나 아님 화가덜풀렷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선배가 나이트가서 춤이라도 한번땡기고오자고해서
갔습니다. 저희집에서 그리멀지않은 나이트클럽에 갔습니다. 가서 부킹도들어오고
그래서 선배쪽으로 앉으라면서 여자친구있다면서 그렇게 말해서 거의전 부킹을받지
않은상황인데 술먹고 춤추고 놀다가 테이블에 앉아서 있었습니다. 담배도 한대펴가며
기분전환을하는데 아니이게 왠일입니까 어디서 많이본여자가 처음보는 남자의 팔짱을
끼며 걸어오고있는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친구도 남자의팔짱을끼고 들어오고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왠일 그녀는 바로 조금전에 잔다던 제여자친구입니다. 너무황당한나머지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자기 자나?" 그녀는 무대앞에 딱보이는 테이블에 앉아있구 저는 테이블 사이드쪽
에앉아있었는데, 문자보내고 문자받는걸봤는데 바로 열었다가 닫는것입니다.
황당한나머지 "자기 진짜자나?" 역시나 또 열었다가 닫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문자한통을
더보냈습니다. 화가난나머지 "뒤로나와바" 이러니까 여자친구가 주위를 둘러보더니만,
뒤로나왔습니다. 와서 하는말이 "니가왜 여기있는데" 장난하냐면서 성질을냅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아까말할려구했는데 잔다케서 말못햇다고, 그러니까 막화냅니다.
변명하지말라고..... 그러고 옆에있는남자는 머냐고했더니 친구랍니다.그러고는 너무화가나서
나갔습니다. 나도 말없이 나이트온게 잘못이기때문에 나가서 풀려고 술한잔하자고그러니까
이번엔또 그옆에있던사람이 친구가아니고 아는동생이라며 오늘은 같이있어줘야된답니다.
여기친구가아니고 다른지역에서 놀러온거라며....... 너무화가나서 확김에 헤어지잔말을했습니다.
속이고 나이트 서로좋아해서 어떻게 믿고만나냐고...... 그니까 십원짜리 욕이날라옵니다.
입에도 담지못할말........그때 첨알았습니다. 그녀가 담배피는모습도 욕하는것도 첨알았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속이좁다고 욕을하네요? 제가진짜 속이좁은걸까요? 이런경우가있으면 허허
여러분들은 웃고넘기시나요? 전이해가안가네요. 자기가 속이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큰소리치는
이런경우 어떻해야하나요? 한번도한적이없다고 말한그녀 과연 그녀 과거가 깨끗한여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