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매너, 섹스속에서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것 같다.
사랑과 조건이 괴리를 갖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이제는 조건은 곳 사랑이다.
수단과 목적이 어느새 뒤섞여버렸다.
아직 인간의 사랑은 퇴색하지 않았다.
다만 시대라는 괴물은 별개다.
시대라는 괴물은 물질속에서 사랑을 느끼도록 강요하고 있다.
상처받기 싫은 쿨한 우리는 그 속으로 도피한다.
그리고 서로가 주고받는 돈, 매너, 섹스속에서 사랑을 찾는다.
물론 사랑은 어디에도 없다. 천박한 추억만 남을뿐.
한없이 가벼워진다.
정신의 무게
언발런스하지.....;;;;
이해할수없는 정신세게......또하나 들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