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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이말..

좋은인연 |2003.07.11 17:49
조회 64 |추천 0

왜 기분이 나빠지고 신경이 써지죠?

장난이던 진심이던 당연히 신경써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특별히 못해주는게 뭐가 이렇게 말하는것부터 문제가 있네요

누구든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항상 실수하고 모자라고 그렇지요

남자분은 얘기했다가 님이 심각 하게 있을꺼 같아 장난이라고 한것 같네요

신경써달라고 하면 그래 대답해주고 한번더 생각 하면 되는 간단한 일같네요

물론 지금 못한다는건 결코 아닙니다..

그냥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라는겁니다..

사랑은 보상심리도 아니고 그냥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그 사람이기 때문에 ^^

 

두서 없는 리플이었습니다..

으휴~~언제나 저도 이런데다가 제 사연을 올려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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