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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ㅠ>편의점에서 생긴 억울한 사연!!!!!!!!!!!!!!

만두아가씨 |2007.11.05 17:46
조회 452 |추천 0

오늘 11월 2일 금요일 새벽 버스정류장앞 바이더 웨이에서
하나로 카드 충전을 하기위해 들어갔습니다.
어제 분명 카드안에 50원이 들어있는걸 확인했죠
지금 사용내역도 조회해보면 50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만원을 충전을 하고 버스를 탔는데 잔액이 부족하다고해서
아저씨가 그냥타라고했는데 전 돈이아까워서 한코드 더가서 내려서 완전 뛰었죠.. 렛슨이 늦는관계로.. 바로 내려서 뛰어가 다시 그 종업원한테 충전이 안되있다고 확인해달라고하니까 "아까충전해줬잖아요 2만원" 이라는 겁니다.
분명 제가 잔액이 4천얼마가있었고 2만원을 충전해서 2만4천얼마 충전됬다고 말했잖아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 지갑의 돈을 보여주며
제가 딱 3만원있었는데 지금 2만원이있잖아요 만원충전했거든요
이러니까 아니라면서 끝까지 우깁니다.(참고로 저는 2만원 충전한 역사가 없는사람입니다. 오천원 만원으로만 하지)

그래서 다시 확인해달라고 하니까 하나로카드를 대보더만 어 50원있네요
이러는겁니다. 그럼 아까 만원 충전했는데 만원 주세요 이라니까
또 말도 안되는 2만얼마 충전해줬다면서 이상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모든 총 요금 돈계산을 하더니 돈이 딱 맞아떨어지는데 자기 잘못이 없단듯이.

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 만원 손해를 봐야되는거예요 이래도 안먹혀요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만원을 준사람보고 2만원주고 잔액도 4천원이있다고 영수증까지 보여주니 진짜 어이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모자덮어쓰고 왔는데 제가 맞냐고 막 말했거든요
그랬더니 맞다면서 폰에 거울도 달려있고 기억한다면서

근데 정말 어이가 없는겁니다.원래 종업원의 의무를 다할려면
고객이 만원을 충전했는데 안되있으면 다시 만원충전 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아님 다시 돈을 돌려주던지 머 이러지도 않고 저러지도 않는겁니다.

그래서 전 어이가 없어서 나왔죠 (근데 제가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자다가 깬 상태여서 비몽사몽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약에 그 만원밖에 없었으면 어떻게 학교를 갈수있었겠나 하는마음이 들더군요. 눈물이나올려고 억울해서 나왔습니다.

사실 렛슨이 늦어서 나온것도 있구요  그래서 택시를 타고 학교를 갔죠.

학교가 끝나고 오후 2시가 되서 다시 가니 다른종업원이있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까 하나로카드 수입 을 돈을 다 세어보더니
만원이 남네요 이라면서 저한테 만원을 주는겁니다.
그래서 아 이제 해결됬구나 생각했는데 ."근데 이게 아닐수도있는게 음식수입을 돈을 다 세알려봐야지알수있다"고해서 셀때까지 기다렸더니 만원이 모질란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만원을 가져가대요?

그럼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그래서 새벽에 모든 영수증을 보여주는데
만원을 충전한 사람 내역이 딱 한사람있었는데 잔액이 750원이라는 영수증이있는데 전 분명 50원이 남아있었거든요(제가 착각하는게 아니라 여기서 내역조회를 해봐도 50원이라고 나옵니다.)

만약에 오늘충전했던내역이 내일나오게되는데 내일나온내역에 만약에
10000원이 충전됬다고 가정하면 하나로 카드에 문제가 있는게 당연하겠죠

하지만!!!!!!!!!! 중요한것은 왜 그 편의점에는 10050원이라는 내역의 영수증이 없는걸까요. 그러니 만원이 충전이 안됬다는게 맞는말 아닙니다.

ㅇ ㅏ 정말 억울합니다!!!!!!!!!!!!!!!!

죄송하다고 말안하디없고 제 눈똑바로 쳐다보면서 도로 내한테 따지는게
너무 기분이 나쁘군요...
하소연할떄가 없어 여기에 적습니다.

오늘 12시이후에 내역이 만약에 충전된 내역없고 최종돈이 50원이있다면 그 여종업원 잘못이겠죠?
제가 그 11월 2일 이후 3일이 되어서 조회를 해봤는데
충전한 내역이 없는거예요!!!!!!!!!

그니까 그사람은 제껄 돈만받고 충전을 안해준거죠!
그러니까 거기 바이더웨이 거기서도 제가 충전한 영수증이 없는거구요

11월 3일 거기 가서 말하니까 !!!!!!!!!!!!!!
 여종업원하고 말하고
연락드린다고했는데 일요일까지 연락없다가
월요일날 연락와서는 금고돈이랑 그 내역돈이랑 일치해서 보상을 해드릴수앖다고 문자가 온거예요


전 사장만난적도 없는데 그렇게 문자가 오는겁니다 사장한테

완전 자기 직원말만듣고 고객말은 안듣고 죄송하다는 문자하나없이
그런식으로 문자가 와서 제가 다시 연락했죠
그랬더니 여종업원하고 삼자대면하자면서 연락드리겠다고하고 끈습디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또 연락 언제올지 이제는
제가 지칩니다.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자꾸만 담에 연락준다고 미루니까
이제는 그 째째한 만원 안받고 말지라는 생각이 계속들지만

어떻게 고객한테 그럴수있나 하는 마음이 분해서 포기를 못하겠네요

ㅇ ㅏ 이런성격아닌데. 왜이렇게 됬을까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계속하다간 자살하는 시민한명이 될까바
전 당당히 맞서 싸울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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