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나이 오늘 부터 50여일 후 30이다.
30되기전 정말이지 이짓 정말 해보고 싶었다.
개념 탑재 안된 여자들을 향해 한마디 한다.
나이 :29살
학력 :지방 국립대
재산 :직장 생활 2년 4000만원 모음
직장 :모 외국계 기업 (현 해외 체류)
외모 :183에 옷입으면 모델(?ㅋ); 얼굴 우리동네 top level
연봉 :일정치 않음 미니멈 3500 ; 맥시멈 5500
이글을 적고 있는 나도 내자신이 개념 탑재 안된 련들이 만든 허울 좋은
대한민국 남성의 몇%에 해당 되는지 정말 궁금하다.
바야흐로 10년 전 내나이 열아홉 키는 큰데 데 몸무게가 0.1톤까지 나갔다.
대학가서 이쁜 언니야 들 만나려는 꿈을 실현하기위해
그당시 마른 남성이 여성들의 선호타입
2달만에 억지로 18kg까지 뺐당..... 술마시고 개어내고 ........
대학교 때
니네 아는 아파트 메이커란 메이커에서 노가다 다해봤다.
니네가 떠올릴 수 있는 아르바이트란 아르바이트 다해봤다.
그리고 내나이 23살
그당시 권상우의 식스팩이 유행 몸짱 열풍
36도 군대 연병장에서 몸만든다고 5시간씩 조깅, 2시간 트레이닝
눈오는날 깔깔이에 주황 체육복 입고 달리고 또 달렸당
그리고 내나이 26살
취업하기 위해 돈 백만원 들고 호주가서
500kg 피아노 5층까지 올리면서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영어공부했다.
평균에 들고 싶어서.....
내나이 28~29살
남들이 말하는 연봉 평균 받고
야근하는 일없이
일년에 반이상 해외 다니면서
세계 유명 섹스 관광지 돌아다니면서 달러 뿌리고 다닌다.
사실 내 고향은 부산이다.
서울 올라와서 나만 그런가 서울 여자들의 하늘 높은 콧대에 어이가 없었다.
소개팅 나가 첫 질문 "어디사세요 ? 출근은 어떻게 하세요 ?"
그런년은 양반이다.
만나자 마자 "차 있어요?"
나 차없다. 왜 없냐구 썅 ~~ 돈 있어도 일년에 절반이상 해외 있는데
차사고 썩혀 두냐? 씨암다그 같은 오크년
사실 집이 마니 힘들었다.
말 그대로 일반 서민 , 아니 조금 아래였을 것이다.
서울에서 같이 사는 여동생이랑 돈 모아서
전세자금 마련 한다고 ..... 집이 어려워 비행소녀 동생이
6000만원 h 모 은행에서 빌려서 휴 ~~~ 2년만에 둘이 다 갑았다.
이제 본론을 시작 한다.
니들은 썅 왜이리 개념이 탑재할 공간이 모자란 모기 대가리냐 ?
썅 거울도 처 안보냐 ?
사실 너희 같은 것들 달고 다니기도 부끄럽다.
썅 나보고 멍멍이란다.
니기미 니네가 만든 평균 맞추려 노력하고 노력하니
4차원 멍멍이 돼 버렸다.
연봉에 집에 재산에 학력에 직장에
난 여자 아무것도 안 바란다. 지혜로운 여자 이게 내가 바라는 거 다다
울 엄니 "자고로 며느리는 가난한집 딸래미 데려 오는 거란다. "
사실 장가가는 거 거의 포기했다.
아직도 나는 대한민국 남성 평균이하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
난 아직도 끝없는 년들의 허영심에 영원히 평균 이상이 될 자신이 없어서
사실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다.
어려서 부터 돈 땜에 매일 싸우는 부모님 보고
차라리 남의 귀한 집 딸 데려와서 고생 안킬려고 .......
그냥 그렇게 월급 받은거 받아서
내 쉴자리 마련하고 세계유명 섹스 튜어리즘의 최 선방 설란다.
미친년들이 만든 개촞같은 허울 좋은 아파트 키와 차키 만들려고
내인생 바치려고 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서
이제껏 저런 쓰레기 같은 년들 중에 한명이랑 살려고
개같은 밑바닥 개고생하며 평균적으로 살아 보려고 아둥바둥 인생 살아온게
눈물겹다.
물론 이글을 보는 개념 탑재 제대로 된 대한민국 여성들에게는 진심어린 사죄말을 남기고 싶다.
사실 여자를 참 많이 만났다.
섹파에서 청순 요조숙녀 까지
1. 이제 그 요조숙녀가
몇일전 전화해서
"오빠 나 가방하나 사다줘 !!! 나 명품으로 ㅋ한 30만원 정도 돈은 진짜 나중에 사오면 주께"
명품 가방
접대비 관리하는 나
앉아서 타이핑 몇번하면 니네 가방 서너개 나온다
근데 내가 그렇게 말 안해도 이쁜짓 하면 사다 준다.
니기미 니는 30만원 짜리 가방 니돈으로 사고 싶은데
가방 메이커도 말 안하냐 ? 사다 달라 말이냐 사달란 말이야 ? 머리가 조두라서 국어구사능력이 현저히 떨어 지냐 ?
면세점은 한번도 안가봤냐 ?
면세점에 니가 바라는 명품빽 30만원짜리 있으면
사와라
내가 돈 주께
최소 50 줘야 된다.
십팔
그년은 내 연봉 얼마 받냐고 물어본다. 왜 물어보는데 니부터 이야기 하지
어이 상실
은행 계약직 (은행에 근무하는 여성분들 죄송)에서 일하는 너는 얼마 받냐 ?
2. 헤어진 ex,ex,ex 걸프렌드
헤어진지 한 1년 반 지나 친구라는 이름으로 잘 지낸다.
오빠 돈 얼마 벌어
나 이번에 면세점에서
선물 하나 사다 줘라 .
이런 썅 씨암닭 같은 련 똥꼬에 달걀을 처 넣어 죽일년
물질 만능주의
사실 나두 어느샌가 그렇게 물들어 버렸다.
왜 니네 같은 년들 한테 돈 쓰기 싫고
차라리 돈 6만원 주고 긴밤 끊어서
made in fuckin poor country girl들이랑 win-win 하며
제트스키타고 리조트에서 놀란다.
나보고 4차원 멍멍이
그래 ㅋㅋ
그럼 나한테 대준 너희들은 쩝 .......
남자를 욕하지 마라 ........
나역시 여잘 욕하지만 찔린 년들만 처먹으면 된다.
결혼의 조건
따지는 년들
따지기 전에
울 소크라 햄님 말한거나 생각하고 아가리로 주 쪼개라
"니자신을 알아라 ."
명품 찾는 년들
니네 들은 명품이냐 ? 개 시레미 동대문 3000원 짜리 보세 같은 년들
사랑 ,사랑 한번 하려고 개같이 노력하고 개같이 고생했다.
그리고 내가 꿈꾸는 그런 평균의 대한 민국 여성은 없더라 더이상.....
언젠가는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개념 탑재 되는 날 .......
나의 기나긴 월드 섹스 튜어리즘은 끝날것이다.
물론 이글을 읽은
성실한 올바른 여성분들에게는 심심한 사죄를 다시한 번 죄 ~~송 꾸벅
아 십파 대한민국에서 살기 나만 힘드냐?
얼마나 더벌어야 되는데 지미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