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냥 제가 잠이 안와서 몇글자 끄적여 볼려고 합니다
저는 26살에 키는 작은편?ㅋㅋㅋ 외모?준수한 남자 입니다
옛날부터 느낀 점 과 작은 두려움 때문에 이렇게 펜??잡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예전 부터 소개팅을 하던 헌팅? 아무튼 여자을 만나게 되면
처음엔 아무런 문제 없이 순조롭게 시작됩니다 .
그런데 문제는 이제 부터 시작되는 것이지요 ㅋㅋ
항상 제가 좋아할만 하거나 이제 막 시작할려고 하면 먼가 이상한 낌세?
물론 저만 느끼는것인지...잘은 모르겠지만 처음엔 잘되다가
몇달.....안되서 파토나고.... 몇주.....안되서 연락두절....
이런 현상이 자꾸 반복되는거 있죠.... 제 성격에 문제있는건가 생각도 해봐서 주위에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해봤는데 그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이 문제 일까요.... 악플을 감안하고 제얼굴은 ...키만 조금 작다뿐이지....
추남은 절대 아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