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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말말실수담..

고무신 |2007.11.14 16:20
조회 1,576 |추천 0

예전에 있었던일들...~~~

 

서비스센타에서 일할때1

 

"고객님~~ 잠시만기다려주십시요~"를

고객님 잠지만 기다려주십시요 ㅜㅜ 순간 나는 얼굴터지고 당황하고 고객이 여자여서 천만다행이였지만 만약 남자였으면 난 뛰쳐나갔을지도.....

 

서비스센타에서 일할때2

"고객님 디지털카메라는요?"

고객님 돼지털카메라는요~라고말하는순간~도저히 참을수 없는 웃음이 터져나와 상담하는도중

그냥 전화를 끈고 혼자 미친듯이 웃어버렸다.

친구네 집에서 tv를 보다가 신인 나왔는데 (신인--5tion)

나의말: 야~새로운 신인인가봐~ 오톤이래~ㅡ,.ㅡ;;;

순간 내친구도 살짝 헷갈려 했지만~ 순간완전 바보됐다 ㅋㅋㅋㅋㅋ

 

친구랑 겜방에서 스타를 하는도중~~~

친구가 위기에 빠져서~ 야야 옵저버 빨리빨리 보내줘 ~~~ 그랬는데~

나왈:  채팅창에 옥접어 다와가 기다려기다려~~ ㅋㅋㅋㅋㅋ

친구가 스타 끝나고 하는말~~ 옥을접냐 너는~? ㅋㅋㅋㅋㅋ

 

이건보너스~~

식구들이랑~다같이모여~외식을하는도중~(아빠,엄마,형부,남자친구,큰언니,작은언니,나)

*참고로 우리집은 내가 담배피는것을 안다*

새해가 다가올쯤이였다

아빠가 영이너는 올해 아이잘키우고 건강하고 암튼 이렇게 가족들에게 한해잘보내라고

덕담을 해주시는도중~~

내차례가 되었다~

(고무신)(가명)너는 ~올해 금연하고 ~~~!!!!

그래서 아빠 나 담배 안피워 무슨 내가 담배를 피운다그래~라고 말하자

우리아빠(아주무뚝뚝하심)~하는말~

내얼굴을 똑바로 보시더니~ 너 이빨누래임마~ㅜㅜ

우리식구 밥먹다가 웃음보 터져~ 입에있는 밥들 나 튀어나왔다ㅋㅋㅋㅋㅋ

난완전 그때~ㅜㅜ 민망함과 챙피함과~ 잊을수 없는 우리 아빠의 새해덕담이였다 ㅠㅠ

 요기까지 나의 말실수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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