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이구요
요즘 톡을 자주 읽구 있는데 저도 너무 마음이 심란해서 글을 올리게 됐어요ㅠ
제가 10월달쯤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구 한 3주동안 솔로로 지내는데
그동안 남자들이 저 소개시켜달라고도 하고 번호도 따가고 그래서 만나면
한두번쯤 만나면 연락이 쫌 뜸해져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걸까요?
대쉬하구 몇번만나면 처음이랑 다른데....
그리구 친한남자애들이 저는 처음보거나 몇번보면 이뿐데
자꾸보면 질리는스타일이라구요...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만나보면 재미없어서 그런걸까요?
마니만나면 애교도 부릴수있는데 처음보면 말이 없어져요....
눈도 전 별로 안높거든요..
진짜 먼저 대쉬를 하지 말던가- - 진짜 전 낯가림을 없애야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