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 Backy(돈 비키)와 Deto Mariano(데트 마리아노)의 콤비 작품
('Johnny Dorelli'가 불러 67년 산레모에서 입상한
'L'immensita'(눈물 속에 피는 꽃)도 위 두사람의 콤비 작품)
비키는 이탈리아의 최고의 인기 스타.
이 곡도 그의 인기에 힘입어
1968년 산레모 음악제에서 2위를 차지한 곡.
느릿한 슬로우 리듬에 구슬픈 멜로디가 감미롭다.
"하얀집"은 청춘의 상징,
그리고 그 매력과 공포를 노래
60년대말에 동양방송의 '언덕위에 하얀집'이라는
연속극의 주제가로 우리에게 알려졌던 노래
땅 이전 문제로 시골에 다녀 오며
그곳을 어떻게 사용할까하면서
떠오른 노래...
은퇴하고 살고픈 곳이라
앞으로 많은 고민을해야겠습니다.
좌,우,뒤에 앝으막한 산이 있고
앞엔 바다가 보이는 참 좋은곳이죠. 세사람의 '하얀집을 비교 감상
오늘 밤 그곳에 대한 꿈을 꾸었으면 합니다.
함께 행복한 꿈나라로 안내합니다.
Good Night!!!
㉿

Song by Vicky Leandros
Song by Marisa Sannia
Song by Gloria Sanchez
['Casa Bianca' 가사]
There's a white house in a town
Old and scared and tumbled down
I can build it up once more
That's what memories are for
마을에 하얀 집이 있지.
낡아서 험악하고 쓰러져가는 그런 집.
난, 지나간 옛 기억을 위해
그 집을 다시 지어볼까 해.
There'a fire, a chair, a dream
Was I six- or seventeen
As the years go by you'll find
Time plays tricks upon the mind
벽난로와 안락의자와 꿈이 있었지.
그건 열여섯이나 일곱일 때 일이야.
하지만,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시간이 우리에게 장난치는 걸 누구나 알게 되지.
White house joy will disappear
What became of yesteryear
With my mother and my father there
I knew love was everywhere
하얀 집의 기쁨은 사라지고
다 옛날 일이 되어버렸지.
그 집에는 아빠 엄마가 계셨고,
온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했었지.
Was it hate that closed the door
What do children know of war
Old and scarred and tumbled down
Gone the white house in the town
그 집 문을 닫아걸은건 "미움"이란 것이었어.
아이들은 전쟁이 무엇인지 알까?
낡아서 험악하고 쓰러져가는 그런 집...
마을의 하얀 집은 이젠 가고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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