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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의 극치를 보여주는 GS칼텍스 부산 성광 주유소!

다크니 |2007.11.22 12:56
조회 610 |추천 0

아래에 내용은 제가 겪은 정말 말도 안되는 불친절 사례입니다. 것도 같은 곳에서

두번이나 ,

정말 황당한 경험이라 한번 올려봅니다.GS칼텍스 사에 불친절 사례를 올렸더니, 첨엔 시정이 되었다는 소리를 들었구 두번째는 그냥 용서해 달랍니다. 그냥 용서는 도저히 안되어서 널리 알려볼 요량?  으로  칼텍스사에 보낸 내용 그대로  한번 올려봤습니다.

저는 저번에 한번 부산 성광주유소의 불친절 사례를 올려 귀사에서 시정조치를 하였다는 답변을 들은바 있는 박** ( 칼텍스 회원입니다) 이라는 사람입니다.
GS칼텍스 제가 알기로는 친절교육이라던지 써비스에 정말 최선을 다하는 회사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저는 지금 정말 기가 차고 화가 나서 말도 안나옵니다

오늘 11월 11시 40분경에 저는 부산 성광주유소( 매출전표에 주소는 부산 진구 양정동 378)에 운이없게도 또 들렀습니다.

거기서 정말 태어나서 불친절에 끝을 또한번 경험했습니다.

제가 겪은 상황을 가감 없이 그대로 한번 옮겨보겠습니다

주유소에 도착해서 돈과 GS카드를 같이 드리며 ,

"만원어치(참고로 저는 매일 만원어치씩만 주유를 합니다) 주유하고 포인트 적립된것 만큼 같이 넣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주유원은 그때 불친절 했던 그 주유원이었습니다.(나이가 좀 있고,호리한 키와 약간 마른듯한 인상에 안경을 끼고 있는사람)

또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받아가더군요,

그리곤 만원어치를 넣은 매출전표를 카드와 함께 아무말도 없이 들이 밀더군요

그래서 저는 물었습니다

"포인트 적립된것도 주유가 되었습니까?"

이때부터 정말 악몽입니다.

그 불친절에 끝을 보여 주는 직원 '왈'

"그럼 주민등록증을 주었어야 죠, 차 앞으로 빼세요"라고 마치 명령하듯이 말하더군요..

제가 전에 보너스 포인트로 주유를 할때 주민등록증을 주지 않고도 주유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그냥 주유한걸로 기억을 하는데...

주민등록증을 주지 않은 제잘못이라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실제로 주민등록증이 꼭 필요했다면 처음부터 주민등록증을 달라고 했어야 정상이 아닌가요?

고객이 뭐라고 하는지 정말 아무 신경도 쓰지 않은 사람이 그때서야 저한테 짜증 내듯 그렇게 말하더군요,그게 납득이 가십니까?

제는 보통사람입니다..저도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말했더니..

대뜸 왜 짜증내냐고 하더군요, 적반하장이란 단어가 정말 실감이되더군요..그다음은 더 볼만했습니다.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나도 이문제에 대해 가만히 안있겠다라고 말을 하고 차를 빼서 나올려고 하니 차를 막는듯한 과격한 행동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출발하고 뒤에서 정말 과격한 언어와 함께 날뛰더군요..기가차서..

저는 주유를 하러 갔다가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불쾌한 적은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도 이사람입니만,저의 지금 불쾌함은 귀사에서는 상상을 하기 힘들정도입니다.

오죽하면 오늘 하루 스케줄을 다 취소 하고 지금 컴앞에 앉아 있겠습니까 ?

될수있으면 과격한 단어는 쓰지 않으려고 지금 부단히 인내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저의 불쾌함을 그냥 넘길수가 없습니다.

저의 잘못은 귀사의 제품을 애용한 잘못아닌 잘못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제 부터는 가만히 있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가 화난만큼 제가 당한 부당한 대우만큼 저는 제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다해 부당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저는 GS칼텍스라는 귀사의 주유소에서 이런일을 당한것입니다.

GS의 안일한 대응과 미흡한 지점 관리에 대해서도 저는 지금 매우 화가 난 상태임을 다시한번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약속한 되로 충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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