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아쥐 솔이는 세상에서 울 도현이를 제일 무서워한답니다..
울 도현이가 4살까지 밤에 쉬아를 해서..
혼을냈더니 4살 아이가 하는말
"엄마, 나 강아지 한마리만 키우면 오줌안쌀께..."
이렇게 울집에 들어온 솔이..
유기견인 솔이를 울집에서 키우기란 정말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아들만 둘인 우리집에서 또 강아지까지...
지금은 2년정도 되어 울집에 넘 적응을 해서..
지가 주인인지 알고 사는 강쥐..
넘넘 이쁘고 귀여워요...
여아라 뽀뽀를 넘 좋아하는데...
장난도 심하고..
사람 핧아주는걸 넘 좋아해서..
근데..
강쥐입에서 나는 입냄시~~ㅠ.ㅠ
어떻게 해야할지...(수시닦아 주는데도...)
아참! 그리고 울 아들은 이 강쥐가 들어오고 밤에 한번도 쉬아를 안하네요..ㅋㅋ
키우기 정말 잘했다는...
그런데... 울 솔이가 암데다 쉬아를 해서 첨에 열라 고생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