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빨리 벗어나고 싶어
친정살이가 얼마나 힘든지.. 시집살이 몇배로 힘들다..
친정이 싫다 , 친정이 싫다, 친정땜에 화병으로 죽을것 같아
엄마 아빠한테 돈갚다 바치는 둘째언니 편만 드는 엄마 아빠
내 잘못 단 1%도 없어도 무조건 내 잘못
둘째언니가 한 행동을 자기는 그런적 없고 무조건 내가 했다하고
증인이 있어도 엄마아빤 돈 갔다 바친 둘째편
둘째 .. 너 내가 너한테 한맺혔다는거 알아둬라
내 눈에서 피눈물 흘린거 아나.
내 이 앙갚음 그대로 되갚아 줄것이고
우리 아들 최연소 골절로 7개월때 대퇴부골절로 입원해있을때
위로는 못해줄망정 우리 아들 합의금 탐낸거 절 대 잊지 않는다
어미된 입장에서 갓난 아기가 뼈가 부러져 벌어져있는상태서
넘 어려서 수술도 못하고 아파서 울기만 하는 아기 보는 심정을 아느냐
그 사고도 너가 만나자해서 억지러 가다가 그랬고
사고금나온거 엄마아빠 꼬셔서 못받아 내니 꼬장부린것도 안다
내 이한을 언젠가는 그대로 갚을것이고
니 새끼 평생 안아플줄아느냐
평생 사고 안날줄아느냐
널 저주한다
널 저주한다
널 저주한다
우리 자식아파서 힘들었고 그 아픔 지켜만 봐야했던 내 심정 .. 몇배로 당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