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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한 84년생들...그리고 84년생 남자들 -_-

ㄹㄹ |2007.12.02 10:54
조회 33,020 |추천 0

뭐 어르신 들에 비해선 편히 사는건 사실이지만...

 

우리 세대 내에서는 -_- 불운한 존재인것은 틀림이 없는것 같다.;

 

평생 살면서 우리 땅에서 한번 볼까 말까 하는 전 세계의 잔치 2002한일 월드컵

 

고3수험생이라 GG -_-

 

또한 이해찬 세대...수능때 아주 피봤지.

 

2006 독일 월드컵..이게 뭐야..-_-

 

그래도 밖에서 축구볼줄 알았는데 ...군대에서 봐야되네 ㅡㅡ;;;;;;(뭐 아닌 사람도 있고 -_-)

 

또 84년생...머릿수도 82,83,85,86에 비해 딸리지...;;;

 

83이상 여자분들은 연상 좋다하지.

85이하 여자들은 연하 좋다하지...

 

ㅡ_ㅡ;;;

 

84년생 남자들 그래도 화이팅이다! -_-;;;

 

그리고 나...84년생 막차 탄 사람입니다 ㅡㅡ;

 

생일 12월 31일 저녁 늦게 태어남 ...ㅡㅡ;

 

조금만 늦게 태어났어도..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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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38년생|2007.12.05 11:21
우리 세대는 일제시대를 겪었고....육이오를 겪었으며 독재를 경험했고 내친구들....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88올림픽때....공사하느라 바뻤고.. 2002월드때...말도마라...지금 남아있는친구가 거의 없단다...
베플뭐야|2007.12.03 14:14
나는 85년생인데.... 월드컵때 고2였다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2006년 월드컵때 나도 군대에 있었고.. 나도 이해찬 시대였고..... 나도 국딩이였꼬..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명칭 바뀌고 나서도 교육제도가 그닥 달라진거 하나도 없었던걸로 기억되는데.. 84년생들 공감 어쩌고 너무 어거지다.. 이성적으로 생각해 차라리 우리보다 더 윗세대들이 분명 더 고생도 많이 했을텐데... ddsfsdfds 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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