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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와서 실망!

pong |2003.07.24 10:43
조회 902 |추천 0

님이 인터넷으로 뭘 찾으셨는지 궁금하지만서도.. 저는 돈이 없어 가지도 못하는 구만.

홍콩서 여기 세일땜에 오셨다 그랬는데, 홍콩이 더 세일 크게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님도 참 답답한것이, 외국 여행을 한다는 것이 딱히 뭐 놀 데가 있어서라기보다

이국적인 풍물을 보며 문화와 환경이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경험을 목적으로 하는 것인데,

님은 무엇때문에 한국을 찾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인이시기 때문에 환경은 낯설지 않으신가요?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다른 사고관을 가진 사람들과는 이야기해 보셨나요?

궁금해하셨나요? 참 한심스럽다고나 할까..

일본만 가도 집들이 신기해서 고개를 이리빼고 저리빼고 하는게 여행객인데

님은 마음도 너무 닫으셨고, 의욕도 없어 보이네요.

나이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놀' 의지만 있으면 길거리에서 쭈쭈바를 빨아도

즐거운 게 여행이랍니다.

사족이지만, 바가지 이야기하셨는데, 태국에선 5배는 쉽게 부르기도 하더라만은..

그럼 정찰제 하는 집 가세요 그런데 많아요, 아님 즐겁게 깍으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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