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게가 무거워
지쳐가고 있는가요...
지워진 짐이 버거워
던져 버리고 싶은가요...
뭔가에 짓눌린 듯 해서
숨 쉬기조차 힘이 드나요...
홀가분하게 덜어내어 버리지 않을래요...
회피하거나 도망가라는 게 아녜요...
내겐 너무 가벼워서...
이정도 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맘편하게 여기면 되지 않을까요...
생각...조금만 바꾸면 될 것 같은데...
밝은 면만...
좋은 쪽만...
여유있게 바라보는 거예요...
한세상 잠깐...
이왕이면...
산뜻하고~ 가볍게~!
조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