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차라리 톡이안됐으면 했네요,,
악플과,,톡플러님들,, 친추해서는 욕만날려주시고 ㅎ
저 돈 없습니다..거지입니다..주식 부동산 취미로 공부하는것뿐입니다.
반박해봐야 돌아오는건 욕뿐일테니,, 여기까지만하죠,,
네이트주소는 지우도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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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십만명의 톡톡님들 안녕하세요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해도,,
답을 못구해서 톡톡까지 오게되었나요 ㅋㅋ
반가워요 ㅋㅋ 우선 제 글을 읽어주시는분들에겐 축복이'ㅡ',,
절 소개 하면,,
거주지는 서울이요,,나이는 꿈과 미래가 있는 21살이요,,
하지만 현실에 좌절을좀 하면서도 꿋꿋히 버티면서 살고가고있는,,
성격 활발한 청년입니다 ㅋㅋ
지금은 휴학중이라,, 오전에 학원을다니고,,
오후에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지라 주식+부동산 공부를 ㅋㅋ
직접하고있기도하구요,,
여기서 하나넘어갈께요 ㅋㅋ 학원이라하면,,토익학원을다니고있는데,,
같은반에 계신 여성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좀,,꽤 상위클라스에 계신지라,,
아직은 제나이또래가 좋거든요 ㅋㅋ 그래도 누나누나 하면서 붙고사는지라,,
나름 재미있게 지내고있습니다.. 분명,,11월 초까지는 그랬어요ㅠ
날씨가 추워지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지라,,'난괜찮아,,난괜찮아..'
이래왔던 저인데,,역시ㅠ 안되네요 ㅋㅋ 친구들에게 물어봤지만,,
나이트나클럽,,가자는데,, 이런덴 별로 흥미가없구요,, 그렇다고 노는걸
싫어하는건 아니구요,, 길거리헌팅을하라는데,,이건뭐,, 아무튼,,
급만남 이런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저이기에 ㄷㄷ,,
연애는 지금까지 4번정도해왔어요 ㅋㅋ 아,,키를 말씀안드렸네요 ㅋㅋ
키는 182.8이구요,,
얼굴은,,상당히 하얀편이구,, 주위사람들에게,,'제가 원래 연영과를 가는게 꿈이었는데,,'
이런식으로말하면 '응 끼있을거 같네ㅋㅋ'
이렇게들 답변을하신답니다 ㅋㅋ 좀 와닿으시려나,,
이런건 말하는건 ㅋㅋ 절때 톡톡님들이 즐겨쓰시는,,
오크,난쟁이 이런 생각을 하는걸 없애는 차원에 ㅋㅋ
저의 주저리는 여기까지이구요,,
흠,,지금 생각난건데,, 정말 학교다닐때가 좋았다는 ㅋㅋ
사람만날기회도많고,,후,, 이번크리스마스는 그냥 아놀드슈얼제네거 형님과 ㅋㅋ
퀘스쳔,,
휴학생분들 이성친구 어디서 만나시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