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두 있구 멀쩡하게 생긴? 나는 얼마전 맞선을 봤다. 맞선남.. 조선시대 영감님
본은 어디냐.. 파는 뭐냐.. 몇대손이냐..
살림 잘하냐. 시트콤에서나 나오는 웃긴 상황였지만.. 소개해준 사람 어굴 봐서 참았다.
미용실가서 드라이 하구 치마 입구.. 순간 치마를 확 찢어 버리고 싶었지만
또 참았다. 뭐 그런 사람도 있겠지. 순간 난 한방 먹이구 싶어 여권 신장에 대해 일장 연설을하구
역시나 그 맞선남 시민단체나 뭐 여성운동하냐구
멋지게 바빠서 그만.... 하는데 명함을 달랜다.
그러서 흥분한 상태에서 핸드백을 확 여는 순간 정통으로 담배갑이 튀어 나왔다
죽고싶었다. 쥐구멍이라도.. 그런말을 이때 쓰는 구나 싶었다
인제 선을 안볼려구 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