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과 술을 먹고 모텔에 갔습니다..
3개월 사귀면서 첫 시도입니다.
여친 너무 취해서 정신이 없더군여..
전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잠시 쉬다가자고 졸라서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여친은 누워있고,,슬슬 잠이 들더군여
전 그틈을 타서,,옷을,,,,밑에 스커트를 내리는데...뭔가 불룩??튀어나왔더군여..
그래서,,,팬티-를 벗기는 순간...악....악....악....
제 여친은 여자가 아닌,,,,여자보다 이쁜 남자였습니다. 젠장...썬 오브 비취..
전 너무나 놀라서
모텔을 뛰어나왔고,,,지금 핸드폰 off 시키고 방에 짱박혀 있습니다.
여러분 저 어케하져,,,도와주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