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매우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내놓았다.
의대생들을 봉사 활동에 참여시킨 후 체내 면역기능을 측정했더니 크게 증강됐다는 것이다.
또 ‘마더 테사’의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그것만으로도 생명 능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연구진은 이렇게 봉사 활동을 하거나 봉사 모습을 보기만 해도 면역 기능이 높아지는 것을 두고 ‘테레사 효과’라고 이름 붙였다.
타인에 대한 봉사를 생각하거나 보기만해도 신체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물질 LaA가 면역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두고 이름을 붙인게 '테레사효과' 이다.
단순히 봉사만으로도 남도 아닌 나까지 건강해질수 있다는 아주 좋은 내용입니다.
덕분에 저도 좋은 정보 알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