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임 찾다가 필받아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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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약간의 스크롤 압박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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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렸을적 그날을 기억한다
내가 초등학교 때
컴퓨터에 미쳐살던 그날을 기억한다
그때에는 마냥 컴퓨터가 좋았다
컴퓨터가 아니라 컴퓨터안에
있는 게임이 좋았다
그래서나는 그 게임을 하기위해
쪽팔림도 없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완전 정신병자 수준 (인정하기 싫지만 사실이였다)
정도로 하곤 했었다.
지금 나는 초등학교때 했던
덜덜덜 거리는 ,CPU 가 1G를 넘지 못했던 그 멀게만 느껴지는 그날의
패키지 게임을 하고 싶다.
내가 초딩이였던 당시에는
컴퓨터도 조낸 비쌌고
게임 CD도 조낸 비쌋다
그런데도 친구집에 빌붙어가며
친척집에 빌붙어가며
패키지 게임을 하곤 했었다
중학생때 까지/
그러면서 진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게임 전문 인터넷 포털에
허우적 거리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패키지산업의 미래가 어둡다는것을 알게되었다.
...
...
패키지 산업을 망하게한 사람들중에
...
...
그당시에는 뭐 접나보지 온라인 게임하면되지
하곤 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그게 아니였다
나도 포함 되었있었다는 사실을
지금에 와서야 후회하고 있다.
와레즈 가 좋다고
시딧쉬페이스가 좇다고
낄낄거리며 좋아했었다
그 좋은게 좋은게 아니였는데말이다
불법으로 다운 받은 그시절의 잘못을 뉘우치고싶지만
너무 멀리 왔다.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
시대적 상황으로봐서 안타깝지만 뉘우치지만
그럴수 밖에 없었다.
그떄의 우리들은 IMF에서 허덕이던 그시절에서 사알짝
숨을 고르고 있던 그 시절 에는
컴퓨터는 비쌋고 cd게임은 더덕욱이나 비쌋다.
하고싶어도 할수 없었던 그런 시절에
한줄기 빛이있다면
그것은 p2p과 와레즈의 혁명 !
그것은 돈없는 백수들과 가여운 초딩들과 용돈에 부족함을 느끼던 중-고딩들의
매마른 사막속 한 방울의 물방울이였다. +_+
그러나 댓가는 너무나 컷다
최후의 희망 이였던 화이트데이와 쯔바이 마져도 .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무너지고 있을때 때마침 겜보이들을 구원해준
리뉘지가 있었으니 망정이지 우리가
이제는 별로 같아 보이는 IT강국이라는
명함을 들고 있을수 있잖아. !!!
잡솔저리 치우고 =_=;;)
다시는 창세기전과 악튜러스 같은 대작은 볼수 없는 거야??
우리들은 거기서 거기인 온라인 게임만 해야되는 거야??
응??
젭할 아니라고말해줘
아니라고 말해줘 제발/ㅜㅜ
이를 해결할 많은 이론들이 있잖아!!!
시장조사를 철저히 한다음에 라도
우리 한번만 더 믿어주면 안돼???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고 해도 .
명작이 ㅇ벗는 게임은
너무 비참해 /
우리를 좀봐줘 썩어가는 자본주의에 논리에 입각해서
돈만 보지 말고 할게 없어서 컴퓨터를 잡고 있는 우리들을 봐달란말이야.
스파의 특허를 내지 않고 멀리 내다보는 장신정신으로 우리들을 봐줘
우리들의 잠시나마의 추억으로 끝나기에는 약간 씁습하다
이스, 영웅전설, 악튜러스, 창세기전,
들어봤다면 글을 남겨달라능
팔콤과 손노리를 안다면 댓글을 남겨 달라능
=_= 쓰고보니 이뭐병 -_
감정에 북받혔다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