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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황당한 사건

어제오늘그... |2007.12.23 02:24
조회 274 |추천 0

 

지금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중에 이런일 격어본 사람이 있을까요?? ㅠㅠ;;

 

전  밤11시에 출근하는 pc방 야간 알바입니다

오늘은 오는 손님마다 다들 착하고 매너도 좋고 해서 그냥 저두 기븐이 좋아지드라고요 

 

그런데 근방 전 어떤 아저씨

들어오자마자 저한데 야이강아지야 너가 아주 강아지라며..

이러드라고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라고요 이랫는데 다시한번 반복으로

너가 아주 강아지라며..

그래서 제가 순간 화가 나서 욕을 할라고 하는데

그순간 아저씨... 쏭~~~~~~~~~~~하고 도망가드라고요

주의에 있던 손님들 황당한 표정으로 절 보고  어떤 아저씨는 와서 뭔일이냐고

물어보고..

아직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 근방 욕만 쳐먹은것 맞죠??

아직도 정신적 피해가.. 심합니다 ㅠㅠ;;

아무리 세상이 안좋은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뭐...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잡히기만 해봐 아주 머리를 뽀샤 불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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