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중에 이런일 격어본 사람이 있을까요?? ㅠㅠ;;
전 밤11시에 출근하는 pc방 야간 알바입니다
오늘은 오는 손님마다 다들 착하고 매너도 좋고 해서 그냥 저두 기븐이 좋아지드라고요
그런데 근방 전 어떤 아저씨
들어오자마자 저한데 야이강아지야 너가 아주 강아지라며..
이러드라고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라고요 이랫는데 다시한번 반복으로
너가 아주 강아지라며..
그래서 제가 순간 화가 나서 욕을 할라고 하는데
그순간 아저씨... 쏭~~~~~~~~~~~하고 도망가드라고요
주의에 있던 손님들 황당한 표정으로 절 보고 어떤 아저씨는 와서 뭔일이냐고
물어보고..
아직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 근방 욕만 쳐먹은것 맞죠??
아직도 정신적 피해가.. 심합니다 ㅠㅠ;;
아무리 세상이 안좋은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뭐...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잡히기만 해봐 아주 머리를 뽀샤 불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