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여자가있습니다..
그여자를 알게된건 올해5월에 학교축제에서 보게되었는데..
멀쩡한상태에서 본게아니고,,,술에완젼 만취되어서...
쓰러져있던걸.데리고 집까지데려다주면서..
봤을땐 그냥 술은많이먹고 그랬지만 괜찮은여자라고 아주잠시
생각하고 지나쳤습니다,.
이름도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러고나서
시간이지나.
11월달쯔음~
서울로 취업을나가신 선배가 내려오게되어
우연히 학교 선배들이랑술을먹다가..그선배가 후배라고 불렀는데
어디서많이 본여자였는데
그여자였습니다...ㅎ
그때랑 지금이랑은 많이 달라보여서....ㅋㅋ
같이술도먹고 얘기도하고 하다가.
나중에야 말을했습니다 ㅋㅋㅋ분위기상 흐름을타서.
축제떄 있었던일들을 말하니까. 굉장히 부끄러워하면서.말하지마라고 ㅋㅋ
그때 부터 조금씩 호감을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2살어리지만 저랑 같은 학년입니다 ㅋ
전내년으로 24살입니다~
처음 술먹고나서 폰번호를알아서 연락하고 하다가
잘 연락이 안되서.
최근에야 매일매일 연락하고지냅니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저녁6시부터서 연락하면 새벽까지 일상적인얘기도하고
제성격도 말하기도하고..
사귀는사람처럼,,뭐.,그런식으로합..니다.
뭐 이것저것 얘기하면서..만나진 않지만.
점점빠져든다고 해야할까??그런느낌을 많이받습니다.
전 혈액형 이런걸안따지지만.
둘다 A형이라...전..외향적인 에이형이고 ㅋㅋㅋ
그래서 조금망설여집니다..
알게된건 축제떄...5월이지만.
확실히 보게된건 11월쯤이니깐.
좀더 연락하고 만나보다가 얘기를할까요??
그냥 매일이런생각때문에 그냥 답답합나다~~
자주자주 진행상황을 올린테니 답변부탁드릴께요.
글쓴이는 저거 그대로 사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