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그녀가 내게 다가 왔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사랑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 사랑을 거절 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나 또한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비가 오는 날 버스정류장에서 나의 첫사랑 이자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그녀를 만나 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에게 저의 마음을 솔직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 순간 그녀는 절 그냥 무시 하더군요.
95년 8월 6일 .... 너의 그림자가 되어 줄게 ....
아아아아... 이런 오늘도 지각이다. “된장”
어차피 늦은 거 그냥 학교 가지 말까나. 그래도 학교는 가야겠지
난 대충대충 씻고 밥을 먹고 11시가 다 되어서 학교에 도착했다.
여기서 나이 이름은 강인하. 나이는 18살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남자다. ...
학교에 도착한 나는 참 걱정이 눈앞을 가려서 앞으로 발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집에서의 그 여유는 다 어디로 가고 이러는지 나도 참 한심하다.
“으으으으으윽윽”
이건 머냐고 어는 순가 나에게 다가온 이 통증 정말 말로 설명 할 수 없을 정도다
남자라면 다들 한번쯤은 경험을 했을 것 같다. 난 너무 아파서 어떻게 말을 할 수두 움직일 수도 없었다. 이건 머냐구
“야 네가 그러고도 학생이냐 학생이면 학생처럼 하고 다녀 야지 지금의 몇 시냐. ”
바로 이 목소리의 주인공의 바로 나의 그 부분을 강타한 사람의 목소리
하지만 먼 여자 목소리가 이리도 예쁘던가? ㅎㅎㅎ.
“야 많이 아프냐? 많이 안 아프냐! 난 먼저 들어간다.”
이건 또 먼 소리야 난 너무 아파 죽겠는데 저 여자는 그냥 힝 ~~ 하고 내 곁은 무시하고
그냥 들어가 버린다. 정말 이건 너무 하잖아.
그리고 보이는 뒷모습 바로 사복을 입어야 할 여자가 교복을 입고 있었다.
아아아~~ 그럼 학생이라는 소리잖아 .
넌 죽었다 . 좀 있다. 교실에서 보자 가만있음 나 강인하가 아니다.
“아부지”
무슨 여자가 그리도 힘이 좋은지 무슨 운동이라도 한거 같다.
고래를 잡은 한명의 늑대처럼 이상한 포즈를 하고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모든 시선이 나에게 집중 .... 그것두 그럴 수밖에 없었다.
수업 시간이기 때문이지 ...
천만 다행히도 선생은 없었다. 앙 넘 좋아랑 좀더 늦게 올 것 . ..
“야 선생 어디있느겨 이놈이 선생이 또 어디서 자나 보다. 하하하”
이상하다 내 아무리 재미가 없다고 해도 이건 반응이 넘 이상하다.
먼가 나에게 먼가를 가르쳐 주려고 하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들
난 그것이 뭘 뜻하는지도 몰랐다.
난 바보가 아니다. 여기서 먼말을 더 할 수가 없었던 나 그냥 조용히 나의 자리로
들어가 앉았다
“야 야 분위기가 왜 이리 도 설렁하냐? ”
정말 넘 하잖아 아이들 나의 말을 다 무시한다. 그냥 날 처다보기만 할뿐이다.
“야 넌 누군데 지금오는거냐 ”
앗 이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 아 맞다...
아까 나의 중요한 부분을 강타한 그 싸가지 없는 여자 분이시다.
“그럼 넌 머하는 년이냐 ”
그래도 초면에 내가 넘 했나 . 아냐 아냐 인하야 너 잘했어
잘못했음 남자 인생 끝날 뻔했는대 이 정도는 괜 안아
아니 그런데 아이들의 얼굴의 이젠 울상이 되어 가고 있었다.
와들 그러냐고 .
“야 지금 그거 me 에게 한소리냐
그래 나 이번에 전학 온 년 이다 그럼 넌 머냐.“
말 표정 조금도 변하지 않고 같은 톤으로 말하는 그 대단하다.
“너 진짜 나 좀 보자 밖에서 보자 나와”
여기서 운동장일을 따질 순 없다. 그건 내 존심이 허락하지는 않는다.
밖에서 아주 끝은 볼 생각이다.
그리고 난 문을 꽝하고 열고 나갔고 그 여자도 날 딸아 왔다.
우리가 간 곳은 아무도 없는 옥상 수험 시간에 옥상 오는 놈이 있으리? 없기 때문이다.
“야 네가 운동장에서 날치고 간 년이냐 ”
난 손가락질까지 하며 무척 무서운 표정으로 말했는데 이상하다 반응이 없다.
나에게 먼가를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 그녀 넘 예쁘다.
대충 설명 하자면 손예진이랑 비슷하다.
날 계속 처다보는 그녀 난 순간 당황했다. 순간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악 어떡해~~
“어디 아프니”
윽 이마로 다가오는 그 부드러운 촉감 순간 난 기절 할 거만 같았다.
하지만 여기서 기절하면 난 정말 한심한 남자가 되겠지.
제발~~~
“열이 있네! 너 감기 걸린 거야 그럼 빨랑 가서 약이나 먹어”
아니다 난 얼레 몸에 열이 받다. 하지만 여기서는 대충 감기에
걸린 걸로 하자궁
그런데 이건 또 왠일 그 여자 나에게 팔짱을 끼는 것이 아닌가?
윽 정말 여기서 난 넘 행복에 죽을것만 같았다.
“빨리 가자 나 너무 추워 이러다 나두 감기에 걸리겠다.”
난 그녀와 팔짱을 낀 채로 양호실로 가고 있기는 한데
먼가? 찝찝하다. 머가 이리 찝찝 한거지
“운동장에서는 미안했어. ”
아 맞다. 운동장 나의 중요부분 강타 이런 이렇게 쉽게 잊어버리다니
나도 여자를 넘 좋아하는 것 같다. 특히 예쁜 여자는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앙 “이제는 안아 파”
그래 참자 참아 난 참기로 했다.
95년 8월 7일 ...... 비 오는 날 버스 정류장에서 ......
->> 작은 소설 하나 써 볼려고 하니
많이들 읽어 주시고 반응 좋으면 계속 쓸 생각
우선은 반응 신경안쓰고 더 올려볼 생각중^^
첨 쓰는거라서 많은 지적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