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여 ~ ^.^
톡에 완전 중독된 + 인쟈 22살된 처자입니당 ㅎㅎ
맨날 읽기만 하다강 오늘은 제 이야기를 해볼까해서용 ~ 헤헤 ^.^
학교다닐때 (고등학교) 제가 무진~장 짝사랑하던 친구랑
지끔은 알콩~ 달콩 사귀고 있답니당 ^ㅡ^♡
아직은 사귄지 한달도 체 안되지만 너~무 행복하고 좋아용 ~_~
- 남친님 집에 초대받은날 ♡
우리 남친님 요리를 해주신다기에 "스파게티 먹꼬 싶엉 !" 요로코롬 말해쬬 ㅋㅋ
그리곤 저 쉬는날 같이 손잡꼬 남친님 집에 놀러갓찌용 ~~
전 가만히 앉아서 남친님 요리하는거 구경만 햇어용ㅎ
요리하는 뒷모습도 어찌나 멋찌던지 !!! 샤방샤방 @.@
전날 제가 무리한 터라 방에가서 (뜨끈뜨근 아주 조터라구요 ) 잠이 들엇담니당 ~~
한참 지났을까 .. 우리남친님 절 깨우더라구용 ㅋㅋ
우 ~ 와 ㅋㅋ 이 맛있는 냄새 !! 그날 저 배터지게 먹었담니당 ㅋㅋ
- 크리스마스날 ♡
우리 남친님 ~ 용돈 두둑히 받았다면서 맛있는거 다 사준담니당 +_+
내가 선물한 커플티 나란히 입꼬 ~ 싱글벙글 ^0^
그날 밥도 엄청 마니 먹꼬 ㅎㅎ 2차는 내가 쏜다며 술집으로 ㄱㄱ 싱 ~
한잔씩 ~ 주거니 받거니 @@ 그러다보니 한병 .. 두병 ㅋㅋ
저희는 조금씩 취햇찌요 !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머가 좋은지 얼굴만 봐도 웃게 되고^^;
제가 워낙 눈물이 많은지라 너무 취해서 울기도 했담니당 ㅜ 챙피해
결국 그날 저 엄청 취해서 남친님이 계산 다 하시고 ㅜㅜ(둘이서 4병정도 먹엇을꺼에요 ㅋ)
선물은 머 받았냐구요 ? 우리 남친님이 집적 케익을 만들어 왔뜨라구용 ~~
완전 감동 +_+ 카드도 써왓는데 ㅇ ㅓ찌나 귀엽던징 ㅎㅎ
담날 저 술병걸려서 영화보기로 한거 약속도 못지키공 ㅜㅜ
오후에 우리 남친님 휘리릭~ 오셔서는 간호를 해주었담니당
어찌나 미안하던지 ..ㅎ 배도 문질러 주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너무너무 아팠는데 진짜 금방 갠찬아 지더라구용 ㅎㅎ 헤헤 너무너무 고마워쬬 ^^
킥킥 ~~ 우리 남친님
항상 술을 먹든 밥을 먹든
자기보단 절 먼저 챙겨요 ~ 완전 감사하고 감동이지용 !!
그러면서 하는말이 " 우리 어무니가 하는말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고
어렸을때, 내가 먹꼬 잇을때 배부르다면서 안드시더랍니다 .. 그땐 진짠줄 알았는데..
자기도 내가 먹는거 보기만해도 배부르고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
어찌나 좋던지 ㅋㅋ 헤헤 ~~
집이 멀어서 자주 못봐서 좀 마니 섭섭해요 ㅜㅜ
제가 쉬는날 잠깐 씩 보니깐 너무너무 시간이 짧은거 있쬬 ?ㅜㅠ 맙소사
다음주 쉬는날을 기다리며 ...!!!!!!!!!!!!!!!!
암튼암튼 여러분들도 이쁜 사랑 마니마니 하세용 ^-^/~
=============================================================
급 수정 ㅎ
킥킥 ~ ㅋㅋㅋ 리플 잘 보고 가유 ^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