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처음 들어왔을때 살짝 철이 없고 싼티가 나보이긴 했다
그런데 오늘 최강이었다
사장님한테 부끄러운 말이라면서 살짝 나가더니 사장님 들어오시면서 (그래도 허허 웃으시더라)
"야 부끄러운 말이라는게 가불해달라는거였냐 허허..."
이러시더라
오늘 좀 피곤하고 몸 안 좋아서 1시간 일찍 퇴근한다더니 우리 수육 먹는다니까 집에 갔다온다고?
갔다온다면서 홍어찜 가져온다더니 다 썩어서 버렸다고?
그리고 여자애가 처먹으면서 쩝쩝대지좀마 돼지같어 식욕이 다 떨어진다 가끔 말하다가 숨넘어가서 킁킁대면 아오 진짜
아 오늘 아무래도 몸이 쑤셔서 나이트 가야겠다고?
그래 몸 아파서 일찍 퇴근하고 약값으로 가불해달라더니 그걸로 나이트 가야한다고 약속 잡았다고 지 입으로 씨부리는거는 뭐냐
니 윗입이나 아랫입이나 싼건 알겠는데 제발 개념좀 챙기던지 나한테 어쨌다 저쨌다하면서 자기가 퀸카인것처럼 굴지 말아줘
뉴스 나이트간다고? 가서 많이 처먹고 와라
아오오오오오오오
이거 읽고 개념좀 챙겨라
죽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