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아니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것은 처음인것같다.
난 청주에서 산다,,,
자취생활을 한지는 중1때부터 햇다.
내 집을 갖구 혼자 살게 된지는 벌써 3년째이다..
내나이 30살 아직까지 제대로 내 목숨 바쳐 사랑하구픈 사람을 못 만낫다,,,
톨날,,모처럼 동회 모임을 갓엇다,,,
어린동생들이랑 모처럼 술도 마시구 나이투도 갓다,,물론 내가 쐇지만,,,
그렇게 재밋게 시간을 보내구...우리집에 자꾸 온다하여,,,
집에서 술을 또 마셧다,,,새벽 5시가 넘어서, 동생들은 모두 집에 갓다,,,
난 그때부터 설겆이 하구,,,
청소하구,,,6시에 눈을 감앗다,,,,
막 울리는 핸펀 소리에 잠을 깻다.
사촌이다,,서해..조개잡으로 가자구,,,가족들 모두 간다고
참석 하라구 해서,,갓다,,
우아,,,졸리구,,머리아프구,,,
하여튼...힘들게,,갓다왓다,,당근 술도 마시구,,,
어제는 집에 오자 마자 정신없이 잠들엇다....
새벽에 깨어,,,티미를 보는데...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이럴때,,,날 보살펴 줄 여친아니,,,와이프가 잇엇슴 생각난다...~~
아직도 난 솔로다,,,,,,
하지만,,,,솔로를 탈출하기 위해 무척 노력하구프다...
휴ㅡ,,,어젠 힘들엇지만,,언젠가,,,
솔로 탈출후,,,나를 더 멋잇게 보이기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