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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신체 일부분 비닐에 쌓여 진열?

난기자 |2008.01.15 21:51
조회 36,984 |추천 0

이제 음식도 튀지 않으면 사람의 눈길을 끌수 없는 시대인가 봅니다.

아마 이런 이유에서 화려한 장식과 색깔로 무장한 퓨전 음식점들이 인기를 모으는게 아닐까요?

그런데 태국에 아주 독특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고합니다.

자신만이 독특한 빵을 만들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그는 자신이 만든 빵을 빵이 아니라 조각품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의 빵을 보면 놀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머리와 다리, 팔 사람의 신체 일부분들이 비닐에 쌓인채 진열돼 있습니다.

 










공포영화의 한장면 같은 끔찍한 모습의 빵집이지만

오히려 사람들의 반응은 좋다고 합니다.

이 빵을 만드는 키티왕 우나룸씨는 부처의 가르침을 빵에 담았다고 합니다.

'보이는 것을 항상 믿지 말라,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가르침을 말입니다.

빵 재료는 일반 빵과 다를것이 없다고 합니다.

빵주인은 예상치 못한 반응에 놀랐다고 합니다.

어떤 고객은 더 끔직한 모습의 빵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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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1.16 08:53
너 참 맛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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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1.16 13:53
형 따라와바 이거한대피면서 잠시 생각좀해보자고 http://cyworld.nate.com/vinnie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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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ㅠㅡ|2008.01.16 14:22
그래서...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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