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만나다가는..님 나중에 아주 크게 마음 다치실 것 같네요...
잘 생각해보세요. 임신했다는 여친을 병 옮긴거 아니냐고 닥달하고 의심하는 남자라...
글쎄요. 진짜..무책임하지 않나요?
만일 남친과 헤어지게 되면 아이를 낳기 곤란하실거 아닙니까.
또 헤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그 또한 님한테 마이너스가 될 듯 하네요...휴...
놀러갔다왔다는 이유로 의심을 받는다면, 술집에 몇차를 가면..에이즈 있게요?
일단 님께서 하실 일은
님께서 임신이고 아무 이상 없음을 진찰결과를 통해 보여주시고..
님 남친 병에 대해 같이 병원가셔서 반드시 확인 체크해보세요
무슨 병인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병에 따라서 잠복기가 몇개월 내지 몇년인것도 있어요. .
남친이 주장하는대로 얼마전 관계가진 후 지금 병이 나타난것이라면, 잠복기가 짧은 몇몇 성병으로
범위가 좁아집니다...그러나 님은 아무 이상 없지 않으십니까...!!!
따라서 님과는 상관없이 다른데서 옮아 온 것이기 쉽습니다.
더구나 남자들...웬만해서는 다른 경로를 통해서 성병 걸리기 쉽지 않습니다.
여자랑 남자를 비교했을때 성병 있는 상대와 관계시 여자는 80%의 감염 확률이 있고
남자는 20% 정도입니다.
그러니까...님이 병도 없고 깨끗함을 먼저 확인시켜주고, 님 남친 병이 뭔지 아시는게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