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23일 결혼 해서 실제로 아내가 같은 집에서 산건 2007년 2월 부터입니다. 그동안은 집문제가 해결이 안됐고 부인도 2007.1월9일 출산을 해서 3주동안산후조리원에 있었고 그후 친정에서 한달간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저는 목장을 경영하며 성실하게 일도 열심히 하고 가정일도 (2-3일에 한번씩 집대청소, 일하는 시간이외에 아기 돌보기)등 을 해왔습니다. 아내가 친정가는것도 일주일에 두세번 거리는 한시간 거리인데도 제가 다 태워주고 태우고 왔습니다. 장인장모 용돈도 잘드리고 등등 가정생활엔 충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그런제가 바보로 보였는지 항상 불평불만과 요구사항이 많았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아내에게 시른소리 한번 한적없고 아내가 하자는 대로 다 했습니다. 결혼식장 패물등등 ..시부모님을 모시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시부모님 안모신다. 시자들어가는것들은 다 똑같다. 장인장모한테 한달용돈20-30만원달라 아내(자기) 차사달라등등 ...그리고 부부싸움을 하면 제가 항상 먼저 화해를 청했고 아내는 단 한번도 먼저 화해를 한적이 없습니다. 2007년 6월에 같이 산지 4개월정도 돼었을때죠 아프다고 해서 유명한 한약방가서 한약 (40만원) 지워서 친정에가서 쉬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보고싶다고 해서 목장일이 힘든데도 불구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10시에 일마치고 아침도 안먹고 아내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12시에 아내의 집에 도착 사위가 갔는데도 아내의 친구가 와있었던터라 저한테는 신경하나 안쓰고 아내친구하고 놀고 있더군요 장모님도 저한테는 차한잔 주지 않았고 친구한테는 과일이면 음료수며 다 내놓고 있더군요 아내의 친구가 눈치를 채고 20여분 있다 일어나서 집에 가더군요..그러다 보니 어느새 오후 2시가 다 되어가더군요 오후 2시가 되서야 저와 아내 장모님은 닭갈비를 먹으러 갔습니다. 아내는 들어오자 마자 인상을 쓰고 있더군요 모가 불만인지...전 일주일동안 아기를 보고싶어했던 우리 아버님 의사를 아내에게 전했습니다. 아버님이 아기 보고싶어하니깐 친정에 온지도 일주일 됐고 하니 하루 이틀만 시댁에 왔다가 다시 친정에서 쉬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가만히 있더군요 인상쓰면서 그래서 또 물었더니 인상쓰면서 대꾸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또 물었습니다. 그랬떠니 ""나중에"" 한마디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나중에 언제 올껀데 했더니 조용히해 왜 떠들고 난리야 그래서 제가 또 언제 올껀데 했죠 그랬더니 조용히 하라면서 소리를 더 질러 대더군요 순간 너무 참을수가 없어서 앞에 있던 냉미역군이랑 물컵을 아내쪽으로 밀쳐 머리고 나왔습니다. 그후 7개월동안 서로 한번의 전화 가 없었씁니다. 아내는 사건이후 1달정도 있따 저의 누나한테 전화를 걸었더군요 누나가 남편이 화났으니 언른 집에 너가 들어가라고 했더니 대꾸도 안했답니다. 6개월이 흐르고 지금 2008년 1월 집으로 돌아오라고 전화했떠니 자기집에 와서 사과 하고 데리고 가랍니다. 전 그래서 너가 시아버님과 남편말을 무시해서 생긴일이니 니가 먼저 와서 사과하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답니다. 저두 못하겠다고 했씁니다. 그래서 제가 갈라서자고 했습니다 아내도 갈라서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협의 이혼을 할려고 하니 양육권과 위자료를 자기 한테 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니 재판이혼 하자고 하내요...
이상황에서 제가 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위자료 같이 산개 불과 2-3개월정도 인데 위자료??
양육권은 아기가 지금 한살입니다. 양육권을 친권은 제가 가질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