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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 선수들이 너무 좋은데...

비난의대가 |2008.01.25 08:49
조회 8,004 |추천 0

하하하 톡에 처음 글을 다써보네여...

 

저는 여자이구 올해 28이에여.걍 저녁에 알바하는 평범한??아니 덜평범한?여자/?

절대 술집이나 도우미 다니는여자는 아닙니다..한달에 월급쟁이..

호빠는 제가 2002년 월드컵할때 22살때처음 가보고...그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암튼 별 예기는 아니구 여기 글을 다보니 왜 여자들도 호스트빠 많이 놀러가잖아요

 

그런거에 대한 얘기는 왜 없는지...

 

전 작년에 아는동생들하고 호빠에 미쳐서 여기는인천이구여...

 

엄청 많이 다녔습니다...전 카드는 안써요 오직 현찰로..

 

거의 모아논돈 다쓸때까지?? 한 일주일에 세번 지를정도 였으니깐여..

 

돈없으면 싸인<외상>해서라도 놀정도...호빠 선수랑도 사겨봤는데

 

오래는 못갔지만 갸들은 우릴 돈으로 밖에 안본다는걸 알면서도 노는순간 만큼은 어찌나

 

좋은지...휴//딴 애들은 걍 스트레스 풀러 가는건데 저는 왜 선수와 로멘스를 꿈꾸는 생각하

 

면서 가냐구요..그래서 쵸이스 할때 아무나 안치기는 싫구..엊그제도 제가 술먹구 전활 못받아

 

서 아는동생 둘이 갔다하더군여 제다섯달 지명이 내가 안보여서 날 찾았데나??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제발 호빠좀 끊으라 하는데 정말 중독 같아여..

 

그렇다구 내가뭐 주변에 남자가 없는것도 아닌데....그선수들도 사회에 나가면 아니 계들 미니홈

 

피만 봐도 별거 아닌데 왜 다른 가게가서 노는거 보면 왜그리 대단해?보이는지....

 

중독 이에여 정말 끊어야겠어여 선수.......돈만 날리구./

the end..이제 그만 끊어야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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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안갈때됐자나|2008.01.25 09:26
스물여덟이면 이제 정신차릴 나이 지나고도 남았자나요? -_- 나도 한때 호빠에 미처서 돈지랄 많이했는데.. 지나고보면 그돈이 얼마나 아까운데.. 난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난 미친년이였지. 호빠에 처바른 돈만해도 그돈이면 돈이 몇천이다.. 그놈에 가오가 먼지 가서 품빠이는 또 안해. 오늘은 니가 한번쏘고 내일은 내가한번쏘고.. 한번놀면 백 이백은 게눈감추듯 없어지는데.. 그돈으로 부모님 호강이나 시켜드릴것을.. 나 정말 미친년같아. 너무 어릴때부터 못된거만 배워선 미성년자때부터 성인이라고 속이고 호빠 출입해서 몇년정신못차리고 다니다 정신차려보니까 어느덧 내나이 23... 지금내나이 25.. 이젠 누가 쏜다고 졸라도 안간다. 술먹고싶으면 그냥 우리 쏘주나 마시자.. 이러고 쏘주마시로가지.. 그것도 다닐때 다니는거지 진짜 신물나도록 다니다보면 나중에 질려요. 저처럼.. 지금은 주위에서 아무리 정신차리라 해도 몰라요. 자기가 신물나도록 다녀봐야지 그때서야 슬슬 질려와서 끊게되는거지... 그리고 선수들.. 개네들 지들이 관심있으면 개인적으로 만날려고하지 가게에선 안볼려고해요. 지들이 진짜좋아하면 개인적으로 밖에서 만나자고하지 가게 오란소리 절대로 안할뿐더러, 가게오는거 자체를 싫어해요. 님이 남자라면 자기가 좋아하는여자 가게오는게 좋겠어요? 당연히 싫지.. 하루빨리 벗어나시길... 전 사실 이런말까지하긴 좀그런데.. 남친이 선수였어요.지금 5년째 만나고있는데.. 남친 호빠에서 만나서 사귀게됬는데...남친은 저 가게 절대 못오게했어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미친년 이였던게 머냐면.. 남친이 호빠선순대도 정신못차리고 남친몰래 딴가게가서 놀러다니고..-_-;; 지금생각하면 정말 미친년이였음.. 그땐아직 어려서 철이없었던건지 아니면 호빠에 미처서 머리가 이상하게 된건지.. -_- 지금은 그저 조신하게 살고있답니다. 누가 호빠 가자고해도 이젠 재미도없고 가면 돈만아깝고.. 내가 댈꼬살것도아닌데 애들도 다 거기서 거기고 지아무리 잘난놈 옆에 앉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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