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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약을 대주는데 그걸 분출할려구요

심봤다 |2008.01.25 15:47
조회 419 |추천 0

머.. 이제 20대도 꺽여 가는  대한남아 입니다. 저는 보약이란 보약은 거의 다 먹어봤습니다.

 

울 어머니가 객지에서 공부 하려면 잘 먹어야 된다고 해서... 보약은 떨치지 않고 먹는데여....

 

지금 미국에서 유학중이거든여... 보약 제대로 먹음 힘남&^^

 

인삼부터 해서.. 황삼, 백삼, 흑삼, 등등 산삼까지 다 먹어봤습니다.

 

황삼은 그냥 쌓아놓구 매일 먹다 싶히 했구여..

 

백삼이 꽤 맛있었습니다..

 

근데 흑삼은 제가 먹다가 토해버렸네여...

 

흑삼은 저한테 잘 안 맞는거 같아서여......

 

근데 여러분!! 삼중에 가장 몸에 좋은게 먼지 아세여? 저두 아직 안 먹어본건데...

 

그건 바로 고삼이라네여... 언젠가 고삼 한번 먹어볼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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