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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엄마 가슴을 만졌어요..

스터너 |2008.01.25 23:47
조회 41,804 |추천 3

안녕하세요 경기도 수원사는 22세 남자입니다.

 

샴 아시죠?? 그거 저만 무서운건가요 ? ㅠ 장난아니던데.. 낮에 그걸 보고 와서

 

도저히 혼자 못자겠더라고요.. 엄마한테 같이 자자고 했죠

 

참고로 우리엄마 싱글맘 된지 꽤 되셨음...

 

옛날 생각도 나고 그냥 이것저것 담소를 나누면서 잠이 든것 같은데..

 

잠결에 손을 뻗었다 뭔가 물컹한 게  잡혀서 그냥.. 본능적으로 주물럭주물럭(///// )

 

근데 갑자기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바로 앞에서요...

 

그소리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내가 열심히 주무르던 건.. 짐작하시는대로 엄마의 가슴이였죠

 

우리엄마요? 신음소리는 반사적으로 나오신것같아요..

 

분명 깨신게 분명했는데 계속 자는척을 하더라고요.. 동의의 의미로 받아들였죠..

 

과감하게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애무하기 시작했죠..

 

와..엄마.. 끝까지 자는척...-_-*.. 엄마도 아빠가 없어서 여러모로 외로우셨을 겁니다..

 

이왕 허락하셨는데 더 만족시켜 드리려는 효도의 마음으로 입을 가져다 댓습니다..

 

예전 같으면 감히 상상도 못했을 행동.. 집에 엄마랑 둘만 살다보니 엄마도 여자로 보일때가

 

간혹 있긴 했지만.... 사실 엄마 몸매가 아직 싱싱하거든요.

 

옷이 방해가 되더라구요.. 엄마한테 살포시 물었쬬

 

"엄마 안더워? 옷벗을래?"

 

"응.. 덥네..."

 

"벗겨..줘?"

 

"그래라.."

 

엄마..많이 굶주려 계셨습니다...

 

하늘하늘한 란제리를 천천히 벗겨내고 브라자 호크를 풀고..

 

근데 세상에..유두가 단단합니다...ㅡㅡ;; 아들의 애무에 흥분하시다니...

 

이번엔 입술을 사용했죠..쪽쪽거리는 소리가 참 일품이었는데

 

우리엄마.. 더 가관.. 제 머리를 당신 가슴쪽으로 밀어붙이시면서 "하아...".......;;;;

 

다음날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밥먹고.. 난 나갔다 오고..

 

밤에는 날 갈망하는 눈으로 바라보시기에 "엄마 같이 잘까?" "그래 엄마가 요즘 옆이 허전하다"

 

밤마다 효도하는 효자입니다... 사실 엄마 가슴이 아직 탱탱하니까 그렇지

 

쭈글탱이면 거들떠도 안봤죠^^

 

근데 요즘은 너무 감질맛이 나서... 아래도 벗겨볼까 생각중인데..

 

지금 안방에서 엄마가 기다리고 계셔서 빨리 가봐야할듯...

 

어떻게할까요? 아래도벗길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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