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쪽에서 일하다 지하철 타는데
노약자 석에서 서계시던 할아버지..
첨엔 좀 시끄러우신듯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음악듣고 있던 도중
설마설마 하니..
담배 하나 물고 계시더군요...
그러던 할아버지는
"세키들아 내가 못필줄알아??"
라며 비틀거리며 주머니를 뒤지시더니..
불이 없으셨던지.
급 비굴해져서..
불좀 있나??^^
그래묻던 할아버지..
결국 불없어서 담배 못피시고 ㅋㅋㅋㅋ
아.. 톡커님들 이런분 보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강남쪽에서 일하다 지하철 타는데
노약자 석에서 서계시던 할아버지..
첨엔 좀 시끄러우신듯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음악듣고 있던 도중
설마설마 하니..
담배 하나 물고 계시더군요...
그러던 할아버지는
"세키들아 내가 못필줄알아??"
라며 비틀거리며 주머니를 뒤지시더니..
불이 없으셨던지.
급 비굴해져서..
불좀 있나??^^
그래묻던 할아버지..
결국 불없어서 담배 못피시고 ㅋㅋㅋㅋ
아.. 톡커님들 이런분 보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