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22살되는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동갑인 cc가 있는데요...
사귄지는 1년정도됐습니다..
헤어진적이 한번있엇구요.
헤어진것까지 합치면 2년정도 됩니다..
사실 헤어진거 따질려면..한도 끝도없답니다..ㅜㅜ..
이남자..해도해도..정말 너무합니다..
사귀기 전이랑 지금이랑 너무 변했어요..
제가 옷을 여러번 사줫었는데..
이 옷들을 돈이 없다며..
팔더군요..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또 저랑 같이 있어도
이쁜여자만 지나가면
잘보이려고 그럽니다..
그리고..솔직히 제가 남친에게만
데이트비용 부담하라는건 아니에요..
더치페이도 좋고 다 좋습니다..
하지만..
데이트비용을 제가 거의 다 냅니다..
이 남자 낼 생각도 않더군요..
친구들은..저보고
너무 한심하데요..
오늘 톡보다가...베플을 봤는데
이성사람에게 돈쓰는 사람이
동성친구에게는 돈 한푼도 안쓴다면서..
친구들이 저보고 너랑 똑같다고그러더라구요..ㅎㅎ;;
주저리가..많았네요..
전 그래도 제남친이 정말 좋습니다..
어떻게해야돼죠..?
톡커님들..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