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오늘은 중국여자 얘기를 함 들려드리도록 하지요.
제가 올해 복학하기전 잠깐 6개월 정도 중국에 어학연수를 간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하면 주로 잘 안씻고 네발 달린건 책상빼곤 다먹는
놀라운 식성들을 떠올리실텐데요
제가 직접가서 확인해본 결과..
맞습니다 맞고요~(언제적 개그를ㅡ,.ㅡ;;)
암튼 확실히 안씻긴 안씻더라구요
거기다 웬만하면 못 먹는게 없더라는;;
여자애들 닭머리, 오리머리 꼬치 맛있다고 소리내며 씹어먹습니다![]()
빠숀은 또 얼마나 죽여주는지 한번은 시내 쇼핑하러 길을 가고 있었는데
맞은편에서 오색찬란 형형색색의 다섯빛깔 원색잠바를 입은 5명의 여인네들이 걸어오더군요
정확히 빨강,초록,파랑,노랑,분홍 이었습니다
이건 뭐 후레쉬맨도 아니고 그 포스는 가히 덜덜덜이었습니다
쓰다보니 서론이 좀 길었네요ㅋ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한국애들 중국가면 웬만하면 남자나 여자나 인기 좀 있습니다
암튼 그래서인지 저한테 앵기는(?) 중국 22살 여자애가 있었는데요
처음엔 매력을 못 느꼈는데 성격도 참 밝고 이해심도 깊고 무엇보다 몸매가.. 슴가 B컵..
반면에 압박인점은 이도 하얗고 닦긴 닦는거 같은데 입냄새가 좀 쩐다는..
거기에 풍성한 겨털ㅡ,.ㅡ;;(중국 여자애들 겨털관리 상당히 허술합니다)
그런거 빼곤 다 마음에 들어서 사귀게 되었죠ㅎㅎ
근데 이 중국여자애를 사귀면서 참 개방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예를들면,
연인끼리 사람많은 약속장소에서 만나면 간단히 인사하고 손잡거나 포옹하는데
얘는 다짜고짜 키스부터 해댑니다- 0- 그것도 찐~하게..![]()
처음에 얼마나 당황했던지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했는데
역시 중국은 듣던대로 남일은 거들떠도 안보더군요;;
한번은 추석 전 이었습니다
자기집인 난징에 다녀온다며 한 이주일 갔다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상한 걱정을 하더라구요
혹시나 그 사이에 솟구치는 남자의 본능(?)을 못 참겠으면
업소를 가든 룸을 가든 다른여자랑 자라고- _-
그런건 남자의 생리적인 현상이고 사랑하니까 다 이해할수 있다면서요
진짜 그말 듣고 한 30분은 진짜 벙쪄있었다는![]()
제 정신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아직까지 메일로 종종 안부 물으며 연락하며 지냅니다ㅋ
5개월이라는 짧은시간이었지만 사귀는 동안
잠시나마 국제결혼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국제문화교류(?)도 한거 같아
좋은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중국여자들을 보며 가장 크게 느낀건 바로,
한국여자가 더 이쁘다는겁니다..![]()
결론은 한국여자들 쵝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