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참 바보같다고 할수도 잇지만 용기를 내어 이글을씁니다....
저는 그냥평범한 남자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잇지오 제겐 .. 힘들일이잇으면
나누엇으면 하고..정말 아름다운 여인이잇슴니다.. 요즘들어 누나가 힘들어 하느거같더군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구 묻거나 전화통화를 해도 거림직한 기분만 들게 되드라구요..
우리 문제가 아닌 자기 문제라면서 말두 안해주고.. 자기 혼자 힘들어 하느게 너무 싫엇슴니다..
얼마전 저와 누나의 200일이 지낫슴니다 그나 을 위해 친구들을 동원 해서 장미꽃접는것도 욕먹어
가면서 배웟슴니다.. 사실 성격이 급하구 우유부단에 단순무식이라 그러가잘안하거든요..
하면 좀 하다던져버리기 일수구요.. 2시간여를 배워서 접기 시작햇죠.. 누날 주겟다는 생각에 ..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몇일밤을 새웟슴니다.. 5일만인가? 접는건 완성대드라그요..
누날 위해 옷두 삿슴니다.. 적지만 월급타구 부모님 드리구 20만원 정 도 남앗거든요 ...
그걸루 반지를 살까두 햇지만.. 누나가 워낙에 속박되는걸 싫어 하는타입이라 옷을 삿거든요..
그런데 갑기 200일을 이틀 앞두고 한달동안 못만날꺼 같다는 야그를 햇슴니다..
저야 억장이 무너지죠... 아랏다그 기다린다그 하구 ..집으로 오는길에 펑펑울엇슴니다..
눈이 완전히 찐빵 두개 언저논거처럼 부엇더군요 @_@;; 전에 누나처음 만날때 내가 10년기다릴테니까
그때 가서 겨론 하자!! 이랫엇거든요 .. 그10년에 1달 떠러져서 잇는거라구 기다린다구 누나한테
말을 햇지만.. 이제 10일두 안뎃는데 제속은 미치겟거든요 .. 누나위해서라면 나하나정도 부셔져도
내가 할수잇는일이라면 해줄수잇는데.. 이런제가 바본건가요? 남들은 혜여자라구도 하지만
정말 얼굴안보구 목소리라두 듣지안으면 미쳐 버릴꺼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림니다..
(긴 글 읽는라 수고 하셧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