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 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함써보네요
조언좀 구할까 합니다.
음..일단 글을 쓰기앞서서.. 제가 언어능력(?)
아무튼..말재주가 떨어 집니다.
그래서 글을 읽다가 ..이해 못하더라도 양해좀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수원 사는 한 건장 하진 못한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조언이랄까 ..
이야기좀 듣고 싶어서 톡을 남기게 되네요
음..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머 ..어제 헤어졌지만요 ..
헤어진 이유는..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게임장'에서 일을 한다는이유엿습니다
게임장에서 일을 한다는 말을 듣고서는 바로 헤어진건 아니구요..
머..여자친구도 게임장에서 일하는거 정말 싫어 합니다
근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게임장이 돈 잘벌린다고
게임장에서 일을 한다고 말하더군요 ...
전 게임장,웨이터 이런거 다 시러하거든요..솔직히 말해서
남자분들,,안그러는 분들도 있겠지만 자기여자친구가 게임장일 한다고 하면은
가많이 있을남자 몇분 이나 되시나요 .. 그리고 주위에서 해본애들이랑 전부다
안좋은 이야기만 해주고 제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가 현재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괜찬다고 좋다고 게임장이라고 나쁘지 않다고
그래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머 이래저래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 제가 .. 이해 하고 받아 들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 사이트 검색 하고 막 이래저래 정보 얻고 해서
남들이 다 아는 바다이야기,황금성(?),오션파라다이스
이런쪽으로 간판있는곳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머 어떻게 하면은 괜찬고 돈 많이 번다
그렇게 알려 주면서 자기가 오늘 면접 보러 갔다 온곳은
간판이 없었다 간판없고 막 지하에 이중으로 다 되잇고
그런곳이다 이러길래 .. 그럼 하지말고 다른데서 해라
저위에 언급했듯이 간판있는곳으로 해라
그래야지 괜찬다 더라 이러면서 말을 해줬는데..
자기한테 명령하지말라고 이러면서
저랑 또 한번에 말다툼이후에 ..더 심하게 싸워서
못볼거 보지 않도록..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저흰싸우면 장난아니거든요 ..)
후..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
제가 이해를 못해주는게 잘못된건가요 ..?
머 여자친구가 싫어서 헤어진건 아닙니다.
정말 진심으로 좋아합니다..얼마 안되는 여자 사겨봣지만..
지금 이여자 만큼 좋아하는 사람도 없었구요
이상황이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혼자는 잘 생각못하겠고 .. 친구들한테 말할라 들어도 ..
여자친구 입장 생각해서는 안될것 같구 ..
도저히 ..어떻게 할지 답이 안나와서..
혹시나..이런 비슷한 상황있으신분들이나.. 머 그런분들있으면은
이야기좀 듣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
글내용...제가 봐도 이해 안가는데..
네이트톡커(?)아무튼.. 글 보시는분들은 많이 이해 안가실수잇겟네요..무슨말인지..
제가 말재주가 워낙 떨어져서 글,말을 잘못하니..양해좀 바랍니다..
제발..성심성의껏 리플 달아 주셧으면 좋겟네요..